나 3학년 2학기때 외환론 수강했거든 인기없는 강사님(첫 수업 혹은 두번째여서 인지도도 낮음)이어서 학생수 10명 간당했나? 내가 제일 낮은 학번이었고 나랑 16 동기 제외 다 고학번 ㅇㅇ 근⁰0데 진짜 책에서 나오는 수학 문제들 여러본 풀어서 문제유형만 익히면 됐었엇어. 개념자체가 워낙 쉬워서 시험치고 사람들 모두 시험이 쉬웠다고 했는데 내가 95점인가 받았는데 나 다음이 70점대엿나... 윗학번 무리끼리 같이 수강하는데 나보면서 왜저렇게 점수 높냐고 수군댔었거든? 나 진짜 그냥 답안지에있는 내용대로만 서서(숫자만 바뀐대로) 점수 높은 거엿는데... 이게 중간이엇고 나 약간 점수 ㅈ중간잘보면 거시 다충보 중간망하면 거시빡세게하고 그러거든. 한마디로 중간점수 잘봣으니 걍 섭시간에 구업안듣고 멍때리고잇엇어. 기말이 거시경제학 is bp lm 모형(정말 기본)까지 배웟는데 교수님이 중간에 두 이론에 대해 잘못 설명해서 수업듣다가 뭔가이상해서 여러번 지적했었거든? 그때 진도가 하아안참나간상태엿는데 아무도 그전까지 지적할 생각을 못했다는게 허허... 선배님들 왜죠.. 기말고사때 걍 대충 1시간 반 간신히 공부ㅏ고 갔는데 그때 또 1등함ㅔ 2학년때 거시경제학을 제대로 수강만 했었으면 아는 나용인데 ... 아무튼 결론 수업은 재미없었나 거시경제학 이론 다시 제대로 수학적으로 배워서 좋았다. 정말 학부동기들이 드릅게 공부를 안함을 다시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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