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1151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 진짜 가끔 할머니들 공중화장실 문 안잠그시는 거
148
5년 전
l
조회
5879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당황스럽고 그럼... ㅠㅠㅠㅠ 칸에 사람 없는줄 알고 문 열다가 할머니 계신 거였어서 문에 부딪히고 사과하고,,... 이런적 진짜 한두번 아니다...
연관글
아 ㅋㅋㅋ진짜 개짜증
아 화장실에서 전화 하는 사람 진짜 싫음...
2
근데 정배우가 말하는 사건들은 다 진짜인거야?..
2
익인1
와 나 전에 할머니 할머니 아줌마 세 번 연속 그랬어 진짜 짜증나더라....
5년 전
익인2
나도...
5년 전
익인3
나둥...
5년 전
익인4
나도...
5년 전
익인5
와..나도 안잠겨있어서 당연히 없겧지하고 열었는데
할머니가 핸드백 던지면서 노크도 안하냐고 소리지르고 교육을 어떻게받았냐고 그래서
어이가 없더라..
5년 전
익인7
오밬ㅋㅋㅋㅋㅋ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문을 잠그겠죠 이 할머니야 ㅠ
5년 전
익인5
근데 시골에 이런할머니 수두룩하다...
5년 전
익인20
22 나도 그런적 있어서 진짜 어이없었어
문 열고 똥싸는게 더 교육 못 받은거같은데요
5년 전
익인27
33나도 그런적있어
문이 주먹 들어갈만큼 열려있길래 당연히 빈 칸 인줄 알았지
5년 전
익인43
아니 누가 열려있는 문에 노크를 해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51
와 나도 이댓적으러왔다 그때어려서 쌍욕먹고도 그냥 나왔는데 지금 만나면 뭐라고 대꾸라도했을듯 ㅠ
5년 전
익인59
어우 진짜 왜그러세요..
5년 전
익인76
누가 열린 문에 노크를 하냐구요 할머니.... 진짜 욕봤다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난 항상 그분들이 걍 당당?암생각 없으신 그런분들이라 나도 걍암생걱없이 앗 오케이 빠이하고 갈길간듯
5년 전
익인8
남 바지 벗은 모습 보고 싶지 않아...ㅜㅜㅜ
5년 전
익인9
와 이거 인정 터미널이나 휴게소 화장실에서 많이 마주쳤어
5년 전
익인10
인정ㅠㅠ 난 문 아예 활짝 열어놓고 볼일 보시는 분들도 봄,,
5년 전
익인30
222 나도.. 진짜 당황했어
5년 전
익인82
333 와 나만 겪은거 아니구나 나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겪음... 엄청 큰 화장실인데 너무 놀랐잖아
5년 전
익인10
나는 백화점 화장실ㅠㅠ... 진짜 너무 놀라서 바로 다른데 봄
5년 전
익인116
444 진짜 너무 당황했어ㅠ
5년 전
익인11
아 맞아 ; 나도 마트 화장실 다른칸 다 잠겨있거 한 칸 남아서 열었는데 할머니 계셔서 당황 ㅜ 그래놓고 나한테 승질내 아니 왜 저한테.....
5년 전
익인12
진짜인정ㅇㅇㅇ
5년 전
익인13
아니 문을 왜 안 잠궈...
5년 전
익인14
나는 화장실 그 칸? 문도 안닫고계셔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5
나 공항에서 일할때 카트 문앞에 두고 문열고 당당하게 볼일보던 중국인 생각난다..
5년 전
익인15
진짜 한 5번은 본듯
5년 전
익인46
아 ㅠㅠㅠ 공항 중국 사람 진짜 ㅠㅠㅠㅠ 너무 많이 봄
5년 전
익인108
카트를 두고 문을 안 닫아? 내 카트 누가 가져가나 감시하느라 열고 볼 일 보는 건가? 헉
5년 전
익인15
웅 마잨ㅋㅋㅋㅋㅋ 아무도 관심없는데... 아무렇지않게 도영ㅇ상보면서 ㄸ싸고 있어
5년 전
익인108
큰 거?! 노... 오노... 충격적이다
5년 전
익인16
웁스 나도
5년 전
익인17
남이 소변보는걸 봐야겠냐고..진짜 비위상함
5년 전
익인18
가끔 노인분들 중에 문 어떻게 잠그는 지 몰라서 그러신 분들도 계심
5년 전
익인19
오우
5년 전
익인21
맞아 ㅋㅋㅋㅋㅋㅋ 작년인가 휴게소 갔는데 할머니 단체로 어디 여행가시나봐... 우르르 화장실 가시는데 새치기하고 화장실 문 다 열고 싸고.. 나오면서 바지 잠그고.... 아..........
5년 전
익인22
마자 나 독서실다닐때 같은층 치과오신 할머니 문 열고 볼일보셔서 화장실 갔다가 너무 당황했던거 기억남... 문도 열려있었음ㅋㅋㅋㅋㅋㅠㅠ
5년 전
익인23
아인정..세상당황스럽다고여..
5년 전
익인23
대형마트였나 전철이었나ㅠㅜㅜ진짜..
5년 전
익인24
초딩때 마트 화장실에서 애기랑 애기 엄마가 칸에 있었는데 문 여니깐 애기 머리 부딫쳐서 애기엄마가 뭐하는 년이야!!! 이래서 넘 무서웠지..
5년 전
익인25
나도 그거 겪음.....
5년 전
익인26
문열고 계시는 분도 봄..
5년 전
익인28
나도 특히 쟈철 ㅠ
5년 전
익인28
깜짝놀라ㅠㅠㅠㅠ
5년 전
익인29
마져ㅠㅠㅠㅠ진짜 당황스러움ㅠㅠ
5년 전
익인31
울할머니가 그럴 수도 있어... 물론 지금은 거동 불편하셔서 돌아다니시진 못하지만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런 거에 익숙하시지 않은 거 같아...ㅠㅠ 익들 댓글처럼 오히려 막 호통치고 그러는 분들한테까지 이해를 해줘라 하는 마음은 아닌데! 그냥 뭔가 울 할머니처럼 혹시나 모르셔서 그럴 수도 있겠다 하면 마음이 좀 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래도 충분히 당황스러웠겠다ㅠㅠ 아유
5년 전
글쓴이
맞아 진짜 당황스럽다는 생각만 들지 빡치고 화나고 그렇진 않아 그저 그순간 너무 놀랄 뿐...
5년 전
익인27
회사 1층 회장실 외부인도 쓰는데 어떤 할머니 그냥 문 활짝열어놓고 일보시더라ㅜ
5년 전
익인32
근데 왜 그러시는거야??? 우리 할머니도 맨날 문 활짝 열어놓으셔서 당황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야...
5년 전
익인33
나 그거 되게 당황스럽고 짜증나고 그랬는데 엄마말 듣고 이해하게 됐어ㅠ
엄마도 젊을 때는 기억도 잘하고 엄청 빠릿빠릿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드니까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들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됐대... 예를 들어서 갑자기 집 가스불 꺼놓고 나왔나?라는 생각이 들면 다른 생각을 못하니까 화장실 문을 안 잠그거나 물을 안 내리거나 그러는 거지ㅠㅡㅠ 그래서 본인도 당황스럽고 다른 사람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고치고 싶은데 나이가 드니까 그게 안 된다더라고ㅠㅜㅠ
그 말 듣고 '나도 나중에 나이 들면 그럴 수도 있으니까..'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되더라ㅠ
물론!!!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사과도 안 하고 되려 화내시는 분들은 엄청 문제야!!!!
5년 전
익인34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서 내가 항상 문앞을 지키긴 하는데.. 잠긴 문 안에 갇히는게 무서우시대ㅠ 안에서 갑자기 쓰러지신다는 등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니까.. 문이 잠겨있으면 발견이 안되잖아.. 그런 이유도 있고..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너무 욕하진 말아주라ㅠㅠ
5년 전
익인31
22 ㅠㅠ 나도 경험해봐서 당황스러움 충분히 이해 가는데 뭔가 우리 할머니 생각하면 ... 익이랑 같은 생각이야
5년 전
글쓴이
응 ㅠㅠ 이글 올린건 그냥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라는걸 말한 거였어! 욕하고자한 의도는 없다ㅠㅠ... 내가 할머니 돼서도 저러한 실수 할지 모르는 일이니까...
5년 전
익인35
와 이거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었구나
5년 전
익인36
문이 안 잠기는 것도 아니면 좀...ㅜㅜ 나는 안 잠기는 문이면 발로 문 꾹 밀고 보는데ㅜㅜㅜㅜ진짜 당황스럽긴 함ㅜㅜ
5년 전
익인37
와 완전공감 당연히 안 잠겨있길래 사람 없는줄 알았더니 있어서 넘 당황했어
5년 전
익인38
나도..
5년 전
익인39
나도,, 일할때 노크하고 문열었는데 있어서 너무 당황하고 사과하고 나왔어,,,
5년 전
익인40
울할머니가 그러신다 ㅠ
5년 전
익인41
근데 그 중에 반이상이 화내더라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운건 마찬가지인데 왜
5년 전
익인42
우리할머니도 그러셔서 같이 따라가서 내가 앞에 지킨다ㅠㅠ
5년 전
익인44
ㅇㅈㅇㅈ 진짜 너무 짜증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4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짜증내고... 아니 문 왜 안잠궈.. 진짜 웃겨
5년 전
익인45
아 우리 회사 어떤 아주머니가 그럼....
5년 전
익인47
진심 볼일 보는 모습 안 보고싶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8
진짜 깜짝놀래..
5년 전
익인49
와 나도 넘 당황스러움.. 근데 할머니들이라서.. 당황스럽지만 나한테 화만안내시면,,, 그럴수잇다고 생각한다ㅜ ㅜㅜㅜㅜㅜ 근데 막 나한테 역정내시면 당신도 상황이 부끄러워서 소리 크게 나온거란걸 아는데도 기분 나쁨,,
5년 전
익인50
ㅇㄱㄹㅇ... 제발 문 잠궈주세요
5년 전
익인52
우리 할머니 맨날 공중화장실 가면 문 안잠가서 내가 문앞에서 문 잡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잠그라고 소리쳐도 안잠근다... 정말 너무 부끄럽고 짜증나다가도 속상하고..
5년 전
익인54
진쟈
5년 전
익인55
우리 할머니두 그러시는데..ㅜ
그래서 난 내가 밖에서 할머니 손녀가 문 지키고있을게 ~ 함...
할머니들 왜 구러시징... 할줄 모르시나?
5년 전
익인56
우리 할머니가 그러셔서 내가 문앞에 지키고있당ㅠㅠ
5년 전
익인57
ㄹㅇ 나도 문 열었는데 계셔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왜 본인이 짜증내...내가 더 짜증나...
5년 전
익인58
아예 열어놓고 보는 사람도 있음 대체 왜 그러지..?
그게 귀찮아서 그런건지 나이들면서 뭐 치매?뭐라고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건지...
근데 밖에 잘 돌아다니면서 왜 볼일은 다 열어놓고 봐요...
5년 전
익인60
나이들어서 깜박깜박 하는 건 그렇다쳐도
본인이 안 잠구고 상대한테 뭐라고 하는 건 아닌 듯ㅠㅠ
5년 전
익인61
교회갈때마다 저런 할머니 많이봄ㅜ
십중팔구로 문 모르고 열어서 "죄송합니다"하면
거의 화 엄청냄
저 중 소수는 막 미안해 하시면서 작는 문 잠그면 열줄 몰라서 열고 볼일본거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이해 하다가도 읭?스러웠어
5년 전
익인61
첫번째는 뭐 어떻게 해서든 하시는데
두번째같은거 막 어려워하심
5년 전
익인62
진심 비위상해... 문 열고 보시는 분 있어서 진짜
5년 전
익인63
ㅇㅈ 왜그러는거야 진짜 ..노이해
5년 전
익인64
오 ㅇㅈ ㅜㅠ 놀라는 건 어쩔수없어 나진짜 악!! 소리지름 왜냐면 찐 볼일보는 장면 정면으로 마주쳤거든 다들 그런 경험이 있구만 ㅜㅠ
5년 전
익인65
문 안잠그는건 백번 이해하는데 왜 본인이 승질내셔;ㅅ;
ㄹㅇ 10에 10은 내가 욕먹은듯
5년 전
익인66
나도 ㅠㅠ 문열었다가 너무놀랬어,,
5년 전
익인67
진짜 이거 세상 당황스러움...
5년 전
익인68
모르시나 보다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겠지
5년 전
익인69
진짜 왜 안 잠그는 지 모르겠어
열림 표시되어있어서 문 밀었더니
사람 있어서 진짜 당황했음
근데 나한테 승질 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5년 전
익인70
ㄹㅇ ㅋㅋㅋㅋㅋ 근데 전에 이거로 인티에서 논란?까진 아닌데 초록글까지 갔잖아
5년 전
익인70
아니 문 열려있으면 사람 없는 줄 알고 열지 노크를 먼저 하래
5년 전
익인71
저번에 지하철역 화장실 갔는데, 문이 열려있길래 걍 습관적으로 몸으로 밀었는데 안 열리는 거여.. 그래서 엥!? 했는데 안에 할무니 계셨움 ㅠㅠ.. 굉장히 머쓱했어........
5년 전
익인72
화내는 할머니들은 짜증나는게 맞지만 울 할머니는 내가 몇번을 설명해줘도 잠구는 방법을 이해 못하시더라구 ㅜㅜㅜ 간단한건데도 할머니는 어려우신가봐ㅠㅠ 쪼끔만 이해해줘라ㅜㅜㅜ 미안해ㅜㅜㅜ
5년 전
익인73
뭔지 안다.. 안에 없을 줄 알고 문 열었는데 사람 있어서 당황함ㅋㅋ...
5년 전
익인74
옛날 시골 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안에서 잠구는 식이 아니라 밖에서 잠구는 식이었어! 그리고 경첩이랑 잠금쇠가 쉽게 녹슬어서 문이 자주 고장남! 이래서 잘 안 잠그게 됐대 울엄마피셜이라 다른 얘기 있으면 답댓 달아줘~
5년 전
글쓴이
헉 글쿠나!!! 이건 또 몰랐던 정보다 알려줘서 고마워!!
5년 전
익인75
문열고 보던데.. 진짜 마주치면 기분개더럽고 비위상함
5년 전
익인77
그니까 이야..ㅜㅠ
5년 전
익인78
아니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울 엄마아빠도 원래 안그러셨는데 요즘 들어 문 열어놓고 볼일 보시더라구... 연세 드시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나ㅠㅠ
5년 전
익인79
나도나도나도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80
나 비행기에서 그랬었음...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어머!!!! 아가씨!!!!!!! 아니 그럼 문을 잠구던가...
5년 전
익인81
나도..
5년 전
익인83
나도..여러번겪음
5년 전
익인84
가끔 열어놓고 보시는 분들도 잇더라..................나는 화장실 칸 골라서 볼일 봐서 그거때문에 왓다갓다 하다가 가끔 마주치면 너무 심히 당황스럽고 ㅋ ㅋ ㅋ ㅋ적응도 안된다고요 이건
5년 전
익인85
진짜 그냥 문 열었는데 안에 아줌마가 왜 마음대로 문 벌컥벌컥 여냐고 도리어 화 냄...본인이 문을 잠가야지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5년 전
익인86
와 나도 이런 경험 3~4번은 겪음... 진짜 당황스러워서 죄송하다고 하고 문 닫아드렸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죄송해야 할 일인가 싶더랔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87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서 ㅠㅠ 내가 문앞 지키고 있어 문 잠구는 방법 알려드려도 까먹으셔서 그냥 나랑 있을 때는 내가 문앞에 있는당
5년 전
익인88
와 맞아.. 나도 저번에 문 살짝 열었는데 안에 사람 있어서 진짜 너무 놀랐어ㅠㅠㅜㅜㅜ
5년 전
익인89
아 인정 나도 겪은적있음...문좀 잠구세요 제발ㅠㅠ
5년 전
익인90
헐 저번에 열고 볼일 보시는 할머니보고 엄청 놀랐는데 은근 있는 일이구나...
5년 전
익인91
맞아....나는 그냥 아예 열어두고 볼일보고 그냥 일어서시는분도 봄..ㅋ..ㅋ.ㅋ...진짜.. ㅜ
5년 전
익인92
ㅇㅈ 좀 잠그고 하세요!!!
5년 전
익인93
아니 진짜 도대체 문을 왜 안잠그는지 모르겠음 짜증나 진짜
5년 전
익인93
아예 문 닫지도 않고 싸는 할머니도 봄
아니 왜 본인 일보는걸 남이 봐야하냐고 더러움 진짜
5년 전
익인94
마트에서 애기도 ㅠㅠ 애기가 문 혼자 못여는거면 어머니가 문앞에서 서계시던징 ㅠㅠ
5년 전
익인95
ㅇㅈㅇㅈ 저번에 문열었ㄴ데 할머니 계셔서 진심 소리지를뻔 왜 문을 안잠실까
5년 전
익인96
근데 왜 문을 안잠그시는 거야...?
5년 전
익인97
문을 잠궈놓으면 나중에 위급할때나 까먹으셔서 어르신들은 문을 못열수있기때문에 그런거같은데 당황스럽긴해.. ㅎ
5년 전
익인98
우리 할머니...아예 집에서도 문 안 닫으심
전에 어디갔다가 화장실 가시는데 문 안잠그시더라 진심 정색하면서 집도 아니고 밖에서는 문 잠그라고 했어
5년 전
익인98
시골? 뭐 그런거 아님 할머니 부산에서만 엄청 오래 사셨고 그냥 귀찮아서 그런다고 밖에 설명할수없어...
5년 전
익인99
우리 할머니도 살짝 그러시는데 좀 그래...
5년 전
익인102
나도 할머니였나 애엄마였나 .. ㄹㅇ 깜놀 민망
5년 전
익인103
근데 내 바로 앞에 문이 열려있는게 보이는데 까먹었다거나 아님 간단한 문 잠그는 행동도 못하면 진짜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봐야할 것 같은데...
5년 전
익인106
22
5년 전
익인104
나도..
5년 전
익인105
근데 뭐 이해해야지 ... 울 함무니도 그러셔
5년 전
익인106
진짜 안 보고싶어 ㅠ ㅠ 우리 할머니가 집에서 그러시는 거면 몰라도 공중화장실에서 모르는 할머니 아줌마 용변보시는 걸 내가 봐야하는 건 전혀 이해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 안해 솔직히 비위 상하고 당황스러움 우리 할머니도 80넘으셨는데 밖에서 화장실 같이 가듀 한번도 그러시는 거 본 적 없어
5년 전
익인107
ㄴㄷ
5년 전
익인109
ㄹㅇ 진짜 나 모르고 열었다가 비위 상해서 토할 뻔 했어
5년 전
익인109
문 좀 닫았으면.... 내가 왜 남 용변누는 걸 봐야하는 지도 모르겠고 토할 것 같음
5년 전
익인110
나도.. 시장에서 일할때 화장실갔다가 당황한게 한두번이 아님..
5년 전
익인111
안잠궈놓고 화내는사람도 봤다..ㅋㅋ
5년 전
익인111
당연히 안잠겨있으니까 열었는데 왜 문을 열어!! 사람있는데!! 하더라 하 짜증
5년 전
익인112
아니 그걸 왜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5년 전
익인112
이상한게 문열어놓고 볼일 보고 나오면 정신 멀쩡해보이는데 왜 문만 안잠그냐고
귀차나서 그러는거임? 아 진짜 이해안가
5년 전
익인113
아예 문열고 하시는분도 있어서 당황스럽ㅜㅜ
5년 전
익인114
우리할머니도 문 안 잠그고 볼일 보셔서 나랑 같이 있을 때는 내가 문앞에 서있긴 한데...혹시나 화장실 안에서 쓰러지시거나 잠긴 문을 못 여시니까 그런 거야ㅠㅠㅠ 당황스럽고 기분 나쁘겠지만 너무 안 좋게만은 생각 안 해줫으면 해ㅠㅠ
5년 전
익인115
나도 몇번 겪어봤는데 넘 당황스럽...
입에서 죄송합니다가 즉시 나오긴 하는데
머리에선 문을 안잠군사람 잘못같고....
5년 전
익인131
22 당황스러워서 죄송합니다악!! 하고 내가 피하기는 하는데 막상 어 내가 왜 사과하지? 싶음
5년 전
익인117
근데 노크해도 조용하신 분이 많아서 더 당황스러움
5년 전
익인118
마자..나 마트에서 알바할 때 당황한 게 한두번이 아니야..
5년 전
익인119
ㅇㅈ.... 본인이 안 잠그셨으면서 화내심..
5년 전
익인120
와 ㅇㅈ..
5년 전
익인121
ㄹㅇ... 그래놓고 자기가 화냄...
5년 전
익인122
아구?가 어긋나서 안 잠기는 화장실도 있어서 ㅜㅜ
5년 전
익인122
그렇지만 화 내눈 건 이해 ㄴㄴ
5년 전
익인123
난그러면 욕해 아무리 이해할려해도 이해가안됨
5년 전
익인124
잠금장치가 좀 복잡하게 생기면 어려워하시더라... 나이 들수록 손에 근육이 퇴화되서 간단한 손짓도 어려워하시는 분 많아
5년 전
익인124
물론 당황한 사람들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자기들은 평생 안 늙을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네 ㅠㅠ
5년 전
익인126
그냥 예전에는 문잠그는 화장실이 아니라 푸세식이어서 습관이 안되신거아닐까? 안잠궈도 된다고 은연중에 생각하신걸수도있고ㅠ
5년 전
익인127
어르신들은 괜히.잠궜다가.큰일날수도있고 읻숙하지 않으싱수있거 그래서 안잠그시는거까지는 이해하는데 우리한테 역으로뭐라하는게...ㅠ
5년 전
익인130
맞아 그래놓구 화냄ㅜ 나도 당황스러운뎁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피자 업계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코리아도 궁금해 하는 스벅매장
이슈 · 3명 보는 중
팁/자료
다이소에서 이거 발견하면 무조건사셈!!!!!!!!!!!👍
일상 · 4명 보는 중
실시간 진짜로 쇼미더머니 나왔다는 버추얼 아이돌
이슈
AD
AD
물만 찾던 2살 아기, 목감기 오진 16시간만에 숨져…'이 병'이었다
이슈 · 4명 보는 중
이때 전재산 하닉에 부었으면...
일상 · 5명 보는 중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이슈 · 8명 보는 중
결혼식 답례 문자 논란..
이슈 · 4명 보는 중
AD
40대 미혼 브이로그
이슈 · 10명 보는 중
AD
곧 캄보디아 구조요청할 교회
이슈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송가인 고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갑질 논란 ㄷㄷ
이슈 · 1명 보는 중
하객룩 너무 꾸 같아??
일상
97년생이랑 팀플 걸렸는데 도와주세요.jpg
이슈
AD
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
이슈 · 23명 보는 중
AD
삼성역에서 안경 쓰고 일부러 떨어트린다는 모태솔로 이도.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너네는 ㅈㅅ안하고 살아잇는이유뭐얖
413
일상
l
전라도 지역은 왜 유독 발전못하는지 알거같음
496
일상
l
모쏠들은 헌포도 안가는 이유가 뭐야?
182
이성 사랑방
l
애인이 카카오톡 이용이 일시 제한걸렸는데..
152
야구
l
정보/소식
송성문, 옆구리 부상으로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29
한화
l
OnAir
태연이 나오는 불명 같이볼 보리
494
BL웹툰
l
ㅂㅎㅈㅇ)헤테로하는 작가들 보기 좀 그럼..
25
촉
l
타로봐줍니다
28
혜택달글
l
토스 같이 하장!!
15
주식
l
다들 etf 몇개 투자하고있어?
15
T1
l
페이커를 지키는 케리아를 지키는 페이즈 (팬아트)
6
BL웹소설
l
수말고 다른 사람이랑 약혼이나 결혼한 후회공 추천 받고싶어!!
6
만화/애니
l
주술 메구미/나나미 굿즈 나눔하면 가져갈 닝있을까?
9
익명뷰티
l
뚱뚱한지 봐줄사람..
10
LG
l
지왕이 주헌이 세현이
4
회사사람이어도 관심있었음 먼저 연락했겠지? ㅠㅠ
21:22
l
조회 1
버블티 먹었더니 왜이리 배불러
21:22
l
조회 1
총만있으면 자살쉽지않을까
21:22
l
조회 1
아 영상 생각이 앙나
21:22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전애인이
21:22
l
조회 1
간호 국시 어려워??
21:21
l
조회 1
세탁방 이불.수건 고온세탁하면 쭐어드나...?
21:21
l
조회 1
타투제거 1회차 받았다
21:21
l
조회 1
최애랑 영통하는데에 320만원드는데 딱한번만하고싶은데 미친짓임?
21:21
l
조회 1
선물추천 해줘 폴로니트vs티파니엔코목걸이
21:21
l
조회 1
다들 출근할때 옷 매일매일 다름거 입어?
21:21
l
조회 1
현실에서 동성 8살차이면
21:21
l
조회 1
쿨거래 하자고
21:20
l
조회 4
꿈꿨는데 엄마아빠나 3명이서 제주도 카페갔는데 6만원 나옴 ...
21:20
l
조회 6
HOT
더보기
현재 너무 위험해보인다는 제니 일본 생일파티 영상..JPG
65
두쫀쿠 원가 지적하는 백현 굿즈 MD 가격
67
(약후) 현재 ai로 바로 대체될 것 같다는 직업..JPG
15
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
68
난리난 '두쫀쿠'에 섬뜩 경고…"뇌 자극해 과식 유도, 조각내 드세요"
14
10대 사이에 동성애 *확산* 이라는 걸 봤는데
1
21:20
l
조회 15
간호사 국시 준비하는 익!!
3
21:20
l
조회 6
나한테 어장 친 오빠 마주쳤는데ㅋㅋ
1
21:20
l
조회 7
이 상황에서 A는 어땠을 것 같아?
1
21:20
l
조회 6
다른 회사도 사내연애 엄청 많아?
2
21:20
l
조회 7
목긴거 엄청난 달란트같음
1
21:20
l
조회 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2
1
나오늘 수영장에서 진짜 몸매 대박인사람 봄
9
2
로테이션소개팅 갓다와따
9
3
왜 경상도에선 버스에서 내릴때 감사인사 안해?
34
4
내 동기 프사 벨툰 수 그림인데 어카냐
19
5
간호학과익 면허 따고 바로 런친다
7
6
요즘애들은 주민번호 안외워..?
20
7
혹시 두쫀쿠에 코코아파우더 들어가?
6
8
걷기로 살 빼도 뱃살 빠져?
9
9
10대 사이에 동성애 *확산* 이라는 걸 봤는데
1
10
너네가 고도비만이면 스쿼트 할래 걷기 1시간 30분 할래
20
11
어우 이제 두쫀쿠 너무 질령
6
12
와 로또
2
13
슈퍼 유전 물려받기 vs 잘사는 집안 태어나기
11
14
이런 거 관심은 아니지?ㅋㅋㅋ..
15
목긴거 엄청난 달란트같음
1
16
편순이 경찰왔다감 진술서
1
17
일본에서 사촌동생 오는데 서울 우디 데려갈까?
4
18
술집에서 남자화장실 들어가서 큰일날뻔..
1
19
다른 회사도 사내연애 엄청 많아?
2
20
북한에 우호적인 사람들보면 신기함
5
1
(약후) 현재 ai로 바로 대체될 것 같다는 직업..JPG
19
2
(충격주의) 일본인들 : 한국에도.............................
33
3
빠순용어로 ETF, S&P500, 나스닥100 설명하기.txt
6
4
북한에도 배달앱 생김
18
5
실제 전세사기꾼들의 마인드.jpg
6
6
키트로 나온 두쫀쿠
2
7
촬영하면서 욕 먹은 적 많다는 김혜윤
8
뇌 건강에 좋은 행동
6
9
연쇄조림마 물들어올 때 노 버린 이유
46
10
두쫀쿠 원가 지적하는 백현 굿즈 MD 가격
71
11
내가 비혼으로 76년을 살아봤는데.jpg
1
12
머글들이 보면 당황하는 뮤지컬 (스포업슴)
7
13
현재 너무 위험해보인다는 제니 일본 생일파티 영상..JPG
66
14
여환자가 응급실 실려오면 꼭 임신가능성 묻는 이유
7
15
현재 씨스타 상태라는 한국 웹소판...jpg
16
뚝심있게 SPC 계열사 불매하시던 분들 주목 ‼️상미당홀딩스‼️ 출범
17
3주동안 군것질을 끊었더니 생긴 일.jpg
18
해리포터 교수님들 거의 다 돌아가신 거 기분 이상하다..
2
19
"입장 들어보라고?”…알베르토 몬디, 역사 왜곡 논란에 비난 댓글 폭주
20
2026년 유행어 모음
2
1
근데 제니 파급력은 진짜 넘사다 ㅋㅋㅋ
23
2
왠지 올해부터 제니 따라서 저런 생파하는 연예인들 많이 생길 듯
4
3
롱샷 이 멤은 ㄹㅇ 아이돌인데 걍
5
4
소희 재희는 노래로 뽑았는데
4
5
난 리쿠 가끔 좀 무서움
5
6
아니 이거 지능문제인가 입사 일주일된 신입인데...
19
7
스키즈 역조공 진짜 잘해주는듯
15
8
놀토 보는데 알디원이라는데
21
9
클럽을 꼭 가야댐? ㅋㅋㅋㅋㅋ
10
슴티알 본진이지만 왜 예능은 15명 찍고 정식공개는 11명인지 아직도 의문
12
11
아이돌 인형은 시초? 요즘 스테디 된 이유가 뭐야?
3
12
빨리 슴 차기 나왔으면 좋겠음
13
색 뭐가 제일 예쁜거 같아?
6
14
익들아 주6일 근무하니까 장점 있어 진짜 좋음
1
15
슴 차기 나오면 진심 뿌엥 울거같음
6
16
낼 아침에 일어나서 아쫀쿠 만들거임
3
17
상원이 팬 얼굴 기억하는거..🥹
18
올해따라 유독 원빈이 사귐통이 미치겠음 뭐지??????
9
19
도경수 써브웨이 포스터 좋당 ㅋㅋ 잘 나옴
3
20
슴티알 차기 그룹 메보 누구 줄 거 같음?
8
1
이사통 초반은 재밌는데
5
2
ㅂㅇㅅ이 뜨고나서 광고 모델 제일 먼저 하게된 브랜드 아는사람
9
3
최근 키스씬 중에 좋았던거
4
요새 로맨스 코메디라고 나오는게 어떻게
2
5
신한금융 사내 복지 미쳤다 ㄷㄷ 새해 사내 행사에 박보검 등장 ㄷㄷ
3
6
이사통 아껴볼걸.....
9
7
김혜윤 차기작 5개라는게 더 신기함
16
8
이사통 결말 꽉닫해피야?
4
9
급상승
이사통
호진이 무희 인스타 팔로잉 들키는거 ㅋㅋㅋㅋㅋㅋ
4
10
ㅅㅍㅈㅇ 이사통 김선호 1화 미친거 아니냐(p)
4
11
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
21
12
와 김혜윤 딕션 미쳤다 ㅋㅋㅋㅋ 이거 자동자막 켜면
7
13
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
30
14
김선호, 김원해 티키타카 보는데 ㅋ ㅋ
1
15
일본아역배우가 아이유 사랑한대😊
16
드라마 주인공들 은오, 은호라는 이름 많은것같아
17
이사통에서 고윤정 눈썹이 왜이리흐리지?
3
18
이사통에서 고윤정 쌩눈(?)이야?
5
19
이사통 일본인 개짜증나ㅠㅋㅋㅋ
14
20
두번 이상 본 영화 있어?? 영화관에서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