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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가끔 할머니들 공중화장실 문 안잠그시는 거
148
5년 전
l
조회
5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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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당황스럽고 그럼... ㅠㅠㅠㅠ 칸에 사람 없는줄 알고 문 열다가 할머니 계신 거였어서 문에 부딪히고 사과하고,,... 이런적 진짜 한두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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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진짜 개짜증
아 화장실에서 전화 하는 사람 진짜 싫음...
2
근데 정배우가 말하는 사건들은 다 진짜인거야?..
2
익인1
와 나 전에 할머니 할머니 아줌마 세 번 연속 그랬어 진짜 짜증나더라....
5년 전
익인2
나도...
5년 전
익인3
나둥...
5년 전
익인4
나도...
5년 전
익인5
와..나도 안잠겨있어서 당연히 없겧지하고 열었는데
할머니가 핸드백 던지면서 노크도 안하냐고 소리지르고 교육을 어떻게받았냐고 그래서
어이가 없더라..
5년 전
익인7
오밬ㅋㅋㅋㅋㅋ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문을 잠그겠죠 이 할머니야 ㅠ
5년 전
익인5
근데 시골에 이런할머니 수두룩하다...
5년 전
익인20
22 나도 그런적 있어서 진짜 어이없었어
문 열고 똥싸는게 더 교육 못 받은거같은데요
5년 전
익인27
33나도 그런적있어
문이 주먹 들어갈만큼 열려있길래 당연히 빈 칸 인줄 알았지
5년 전
익인43
아니 누가 열려있는 문에 노크를 해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51
와 나도 이댓적으러왔다 그때어려서 쌍욕먹고도 그냥 나왔는데 지금 만나면 뭐라고 대꾸라도했을듯 ㅠ
5년 전
익인59
어우 진짜 왜그러세요..
5년 전
익인76
누가 열린 문에 노크를 하냐구요 할머니.... 진짜 욕봤다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난 항상 그분들이 걍 당당?암생각 없으신 그런분들이라 나도 걍암생걱없이 앗 오케이 빠이하고 갈길간듯
5년 전
익인8
남 바지 벗은 모습 보고 싶지 않아...ㅜㅜㅜ
5년 전
익인9
와 이거 인정 터미널이나 휴게소 화장실에서 많이 마주쳤어
5년 전
익인10
인정ㅠㅠ 난 문 아예 활짝 열어놓고 볼일 보시는 분들도 봄,,
5년 전
익인30
222 나도.. 진짜 당황했어
5년 전
익인82
333 와 나만 겪은거 아니구나 나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겪음... 엄청 큰 화장실인데 너무 놀랐잖아
5년 전
익인10
나는 백화점 화장실ㅠㅠ... 진짜 너무 놀라서 바로 다른데 봄
5년 전
익인116
444 진짜 너무 당황했어ㅠ
5년 전
익인11
아 맞아 ; 나도 마트 화장실 다른칸 다 잠겨있거 한 칸 남아서 열었는데 할머니 계셔서 당황 ㅜ 그래놓고 나한테 승질내 아니 왜 저한테.....
5년 전
익인12
진짜인정ㅇㅇㅇ
5년 전
익인13
아니 문을 왜 안 잠궈...
5년 전
익인14
나는 화장실 그 칸? 문도 안닫고계셔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5
나 공항에서 일할때 카트 문앞에 두고 문열고 당당하게 볼일보던 중국인 생각난다..
5년 전
익인15
진짜 한 5번은 본듯
5년 전
익인46
아 ㅠㅠㅠ 공항 중국 사람 진짜 ㅠㅠㅠㅠ 너무 많이 봄
5년 전
익인108
카트를 두고 문을 안 닫아? 내 카트 누가 가져가나 감시하느라 열고 볼 일 보는 건가? 헉
5년 전
익인15
웅 마잨ㅋㅋㅋㅋㅋ 아무도 관심없는데... 아무렇지않게 도영ㅇ상보면서 ㄸ싸고 있어
5년 전
익인108
큰 거?! 노... 오노... 충격적이다
5년 전
익인16
웁스 나도
5년 전
익인17
남이 소변보는걸 봐야겠냐고..진짜 비위상함
5년 전
익인18
가끔 노인분들 중에 문 어떻게 잠그는 지 몰라서 그러신 분들도 계심
5년 전
익인19
오우
5년 전
익인21
맞아 ㅋㅋㅋㅋㅋㅋ 작년인가 휴게소 갔는데 할머니 단체로 어디 여행가시나봐... 우르르 화장실 가시는데 새치기하고 화장실 문 다 열고 싸고.. 나오면서 바지 잠그고.... 아..........
5년 전
익인22
마자 나 독서실다닐때 같은층 치과오신 할머니 문 열고 볼일보셔서 화장실 갔다가 너무 당황했던거 기억남... 문도 열려있었음ㅋㅋㅋㅋㅋㅠㅠ
5년 전
익인23
아인정..세상당황스럽다고여..
5년 전
익인23
대형마트였나 전철이었나ㅠㅜㅜ진짜..
5년 전
익인24
초딩때 마트 화장실에서 애기랑 애기 엄마가 칸에 있었는데 문 여니깐 애기 머리 부딫쳐서 애기엄마가 뭐하는 년이야!!! 이래서 넘 무서웠지..
5년 전
익인25
나도 그거 겪음.....
5년 전
익인26
문열고 계시는 분도 봄..
5년 전
익인28
나도 특히 쟈철 ㅠ
5년 전
익인28
깜짝놀라ㅠㅠㅠㅠ
5년 전
익인29
마져ㅠㅠㅠㅠ진짜 당황스러움ㅠㅠ
5년 전
익인31
울할머니가 그럴 수도 있어... 물론 지금은 거동 불편하셔서 돌아다니시진 못하지만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런 거에 익숙하시지 않은 거 같아...ㅠㅠ 익들 댓글처럼 오히려 막 호통치고 그러는 분들한테까지 이해를 해줘라 하는 마음은 아닌데! 그냥 뭔가 울 할머니처럼 혹시나 모르셔서 그럴 수도 있겠다 하면 마음이 좀 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래도 충분히 당황스러웠겠다ㅠㅠ 아유
5년 전
글쓴이
맞아 진짜 당황스럽다는 생각만 들지 빡치고 화나고 그렇진 않아 그저 그순간 너무 놀랄 뿐...
5년 전
익인27
회사 1층 회장실 외부인도 쓰는데 어떤 할머니 그냥 문 활짝열어놓고 일보시더라ㅜ
5년 전
익인32
근데 왜 그러시는거야??? 우리 할머니도 맨날 문 활짝 열어놓으셔서 당황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야...
5년 전
익인33
나 그거 되게 당황스럽고 짜증나고 그랬는데 엄마말 듣고 이해하게 됐어ㅠ
엄마도 젊을 때는 기억도 잘하고 엄청 빠릿빠릿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드니까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들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됐대... 예를 들어서 갑자기 집 가스불 꺼놓고 나왔나?라는 생각이 들면 다른 생각을 못하니까 화장실 문을 안 잠그거나 물을 안 내리거나 그러는 거지ㅠㅡㅠ 그래서 본인도 당황스럽고 다른 사람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고치고 싶은데 나이가 드니까 그게 안 된다더라고ㅠㅜㅠ
그 말 듣고 '나도 나중에 나이 들면 그럴 수도 있으니까..'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되더라ㅠ
물론!!!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사과도 안 하고 되려 화내시는 분들은 엄청 문제야!!!!
5년 전
익인34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서 내가 항상 문앞을 지키긴 하는데.. 잠긴 문 안에 갇히는게 무서우시대ㅠ 안에서 갑자기 쓰러지신다는 등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니까.. 문이 잠겨있으면 발견이 안되잖아.. 그런 이유도 있고..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너무 욕하진 말아주라ㅠㅠ
5년 전
익인31
22 ㅠㅠ 나도 경험해봐서 당황스러움 충분히 이해 가는데 뭔가 우리 할머니 생각하면 ... 익이랑 같은 생각이야
5년 전
글쓴이
응 ㅠㅠ 이글 올린건 그냥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라는걸 말한 거였어! 욕하고자한 의도는 없다ㅠㅠ... 내가 할머니 돼서도 저러한 실수 할지 모르는 일이니까...
5년 전
익인35
와 이거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었구나
5년 전
익인36
문이 안 잠기는 것도 아니면 좀...ㅜㅜ 나는 안 잠기는 문이면 발로 문 꾹 밀고 보는데ㅜㅜㅜㅜ진짜 당황스럽긴 함ㅜㅜ
5년 전
익인37
와 완전공감 당연히 안 잠겨있길래 사람 없는줄 알았더니 있어서 넘 당황했어
5년 전
익인38
나도..
5년 전
익인39
나도,, 일할때 노크하고 문열었는데 있어서 너무 당황하고 사과하고 나왔어,,,
5년 전
익인40
울할머니가 그러신다 ㅠ
5년 전
익인41
근데 그 중에 반이상이 화내더라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운건 마찬가지인데 왜
5년 전
익인42
우리할머니도 그러셔서 같이 따라가서 내가 앞에 지킨다ㅠㅠ
5년 전
익인44
ㅇㅈㅇㅈ 진짜 너무 짜증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4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짜증내고... 아니 문 왜 안잠궈.. 진짜 웃겨
5년 전
익인45
아 우리 회사 어떤 아주머니가 그럼....
5년 전
익인47
진심 볼일 보는 모습 안 보고싶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8
진짜 깜짝놀래..
5년 전
익인49
와 나도 넘 당황스러움.. 근데 할머니들이라서.. 당황스럽지만 나한테 화만안내시면,,, 그럴수잇다고 생각한다ㅜ ㅜㅜㅜㅜㅜ 근데 막 나한테 역정내시면 당신도 상황이 부끄러워서 소리 크게 나온거란걸 아는데도 기분 나쁨,,
5년 전
익인50
ㅇㄱㄹㅇ... 제발 문 잠궈주세요
5년 전
익인52
우리 할머니 맨날 공중화장실 가면 문 안잠가서 내가 문앞에서 문 잡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잠그라고 소리쳐도 안잠근다... 정말 너무 부끄럽고 짜증나다가도 속상하고..
5년 전
익인54
진쟈
5년 전
익인55
우리 할머니두 그러시는데..ㅜ
그래서 난 내가 밖에서 할머니 손녀가 문 지키고있을게 ~ 함...
할머니들 왜 구러시징... 할줄 모르시나?
5년 전
익인56
우리 할머니가 그러셔서 내가 문앞에 지키고있당ㅠㅠ
5년 전
익인57
ㄹㅇ 나도 문 열었는데 계셔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왜 본인이 짜증내...내가 더 짜증나...
5년 전
익인58
아예 열어놓고 보는 사람도 있음 대체 왜 그러지..?
그게 귀찮아서 그런건지 나이들면서 뭐 치매?뭐라고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건지...
근데 밖에 잘 돌아다니면서 왜 볼일은 다 열어놓고 봐요...
5년 전
익인60
나이들어서 깜박깜박 하는 건 그렇다쳐도
본인이 안 잠구고 상대한테 뭐라고 하는 건 아닌 듯ㅠㅠ
5년 전
익인61
교회갈때마다 저런 할머니 많이봄ㅜ
십중팔구로 문 모르고 열어서 "죄송합니다"하면
거의 화 엄청냄
저 중 소수는 막 미안해 하시면서 작는 문 잠그면 열줄 몰라서 열고 볼일본거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이해 하다가도 읭?스러웠어
5년 전
익인61
첫번째는 뭐 어떻게 해서든 하시는데
두번째같은거 막 어려워하심
5년 전
익인62
진심 비위상해... 문 열고 보시는 분 있어서 진짜
5년 전
익인63
ㅇㅈ 왜그러는거야 진짜 ..노이해
5년 전
익인64
오 ㅇㅈ ㅜㅠ 놀라는 건 어쩔수없어 나진짜 악!! 소리지름 왜냐면 찐 볼일보는 장면 정면으로 마주쳤거든 다들 그런 경험이 있구만 ㅜㅠ
5년 전
익인65
문 안잠그는건 백번 이해하는데 왜 본인이 승질내셔;ㅅ;
ㄹㅇ 10에 10은 내가 욕먹은듯
5년 전
익인66
나도 ㅠㅠ 문열었다가 너무놀랬어,,
5년 전
익인67
진짜 이거 세상 당황스러움...
5년 전
익인68
모르시나 보다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겠지
5년 전
익인69
진짜 왜 안 잠그는 지 모르겠어
열림 표시되어있어서 문 밀었더니
사람 있어서 진짜 당황했음
근데 나한테 승질 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5년 전
익인70
ㄹㅇ ㅋㅋㅋㅋㅋ 근데 전에 이거로 인티에서 논란?까진 아닌데 초록글까지 갔잖아
5년 전
익인70
아니 문 열려있으면 사람 없는 줄 알고 열지 노크를 먼저 하래
5년 전
익인71
저번에 지하철역 화장실 갔는데, 문이 열려있길래 걍 습관적으로 몸으로 밀었는데 안 열리는 거여.. 그래서 엥!? 했는데 안에 할무니 계셨움 ㅠㅠ.. 굉장히 머쓱했어........
5년 전
익인72
화내는 할머니들은 짜증나는게 맞지만 울 할머니는 내가 몇번을 설명해줘도 잠구는 방법을 이해 못하시더라구 ㅜㅜㅜ 간단한건데도 할머니는 어려우신가봐ㅠㅠ 쪼끔만 이해해줘라ㅜㅜㅜ 미안해ㅜㅜㅜ
5년 전
익인73
뭔지 안다.. 안에 없을 줄 알고 문 열었는데 사람 있어서 당황함ㅋㅋ...
5년 전
익인74
옛날 시골 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안에서 잠구는 식이 아니라 밖에서 잠구는 식이었어! 그리고 경첩이랑 잠금쇠가 쉽게 녹슬어서 문이 자주 고장남! 이래서 잘 안 잠그게 됐대 울엄마피셜이라 다른 얘기 있으면 답댓 달아줘~
5년 전
글쓴이
헉 글쿠나!!! 이건 또 몰랐던 정보다 알려줘서 고마워!!
5년 전
익인75
문열고 보던데.. 진짜 마주치면 기분개더럽고 비위상함
5년 전
익인77
그니까 이야..ㅜㅠ
5년 전
익인78
아니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울 엄마아빠도 원래 안그러셨는데 요즘 들어 문 열어놓고 볼일 보시더라구... 연세 드시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나ㅠㅠ
5년 전
익인79
나도나도나도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80
나 비행기에서 그랬었음...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어머!!!! 아가씨!!!!!!! 아니 그럼 문을 잠구던가...
5년 전
익인81
나도..
5년 전
익인83
나도..여러번겪음
5년 전
익인84
가끔 열어놓고 보시는 분들도 잇더라..................나는 화장실 칸 골라서 볼일 봐서 그거때문에 왓다갓다 하다가 가끔 마주치면 너무 심히 당황스럽고 ㅋ ㅋ ㅋ ㅋ적응도 안된다고요 이건
5년 전
익인85
진짜 그냥 문 열었는데 안에 아줌마가 왜 마음대로 문 벌컥벌컥 여냐고 도리어 화 냄...본인이 문을 잠가야지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5년 전
익인86
와 나도 이런 경험 3~4번은 겪음... 진짜 당황스러워서 죄송하다고 하고 문 닫아드렸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죄송해야 할 일인가 싶더랔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87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서 ㅠㅠ 내가 문앞 지키고 있어 문 잠구는 방법 알려드려도 까먹으셔서 그냥 나랑 있을 때는 내가 문앞에 있는당
5년 전
익인88
와 맞아.. 나도 저번에 문 살짝 열었는데 안에 사람 있어서 진짜 너무 놀랐어ㅠㅠㅜㅜㅜ
5년 전
익인89
아 인정 나도 겪은적있음...문좀 잠구세요 제발ㅠㅠ
5년 전
익인90
헐 저번에 열고 볼일 보시는 할머니보고 엄청 놀랐는데 은근 있는 일이구나...
5년 전
익인91
맞아....나는 그냥 아예 열어두고 볼일보고 그냥 일어서시는분도 봄..ㅋ..ㅋ.ㅋ...진짜.. ㅜ
5년 전
익인92
ㅇㅈ 좀 잠그고 하세요!!!
5년 전
익인93
아니 진짜 도대체 문을 왜 안잠그는지 모르겠음 짜증나 진짜
5년 전
익인93
아예 문 닫지도 않고 싸는 할머니도 봄
아니 왜 본인 일보는걸 남이 봐야하냐고 더러움 진짜
5년 전
익인94
마트에서 애기도 ㅠㅠ 애기가 문 혼자 못여는거면 어머니가 문앞에서 서계시던징 ㅠㅠ
5년 전
익인95
ㅇㅈㅇㅈ 저번에 문열었ㄴ데 할머니 계셔서 진심 소리지를뻔 왜 문을 안잠실까
5년 전
익인96
근데 왜 문을 안잠그시는 거야...?
5년 전
익인97
문을 잠궈놓으면 나중에 위급할때나 까먹으셔서 어르신들은 문을 못열수있기때문에 그런거같은데 당황스럽긴해.. ㅎ
5년 전
익인98
우리 할머니...아예 집에서도 문 안 닫으심
전에 어디갔다가 화장실 가시는데 문 안잠그시더라 진심 정색하면서 집도 아니고 밖에서는 문 잠그라고 했어
5년 전
익인98
시골? 뭐 그런거 아님 할머니 부산에서만 엄청 오래 사셨고 그냥 귀찮아서 그런다고 밖에 설명할수없어...
5년 전
익인99
우리 할머니도 살짝 그러시는데 좀 그래...
5년 전
익인102
나도 할머니였나 애엄마였나 .. ㄹㅇ 깜놀 민망
5년 전
익인103
근데 내 바로 앞에 문이 열려있는게 보이는데 까먹었다거나 아님 간단한 문 잠그는 행동도 못하면 진짜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봐야할 것 같은데...
5년 전
익인106
22
5년 전
익인104
나도..
5년 전
익인105
근데 뭐 이해해야지 ... 울 함무니도 그러셔
5년 전
익인106
진짜 안 보고싶어 ㅠ ㅠ 우리 할머니가 집에서 그러시는 거면 몰라도 공중화장실에서 모르는 할머니 아줌마 용변보시는 걸 내가 봐야하는 건 전혀 이해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 안해 솔직히 비위 상하고 당황스러움 우리 할머니도 80넘으셨는데 밖에서 화장실 같이 가듀 한번도 그러시는 거 본 적 없어
5년 전
익인107
ㄴㄷ
5년 전
익인109
ㄹㅇ 진짜 나 모르고 열었다가 비위 상해서 토할 뻔 했어
5년 전
익인109
문 좀 닫았으면.... 내가 왜 남 용변누는 걸 봐야하는 지도 모르겠고 토할 것 같음
5년 전
익인110
나도.. 시장에서 일할때 화장실갔다가 당황한게 한두번이 아님..
5년 전
익인111
안잠궈놓고 화내는사람도 봤다..ㅋㅋ
5년 전
익인111
당연히 안잠겨있으니까 열었는데 왜 문을 열어!! 사람있는데!! 하더라 하 짜증
5년 전
익인112
아니 그걸 왜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5년 전
익인112
이상한게 문열어놓고 볼일 보고 나오면 정신 멀쩡해보이는데 왜 문만 안잠그냐고
귀차나서 그러는거임? 아 진짜 이해안가
5년 전
익인113
아예 문열고 하시는분도 있어서 당황스럽ㅜㅜ
5년 전
익인114
우리할머니도 문 안 잠그고 볼일 보셔서 나랑 같이 있을 때는 내가 문앞에 서있긴 한데...혹시나 화장실 안에서 쓰러지시거나 잠긴 문을 못 여시니까 그런 거야ㅠㅠㅠ 당황스럽고 기분 나쁘겠지만 너무 안 좋게만은 생각 안 해줫으면 해ㅠㅠ
5년 전
익인115
나도 몇번 겪어봤는데 넘 당황스럽...
입에서 죄송합니다가 즉시 나오긴 하는데
머리에선 문을 안잠군사람 잘못같고....
5년 전
익인131
22 당황스러워서 죄송합니다악!! 하고 내가 피하기는 하는데 막상 어 내가 왜 사과하지? 싶음
5년 전
익인117
근데 노크해도 조용하신 분이 많아서 더 당황스러움
5년 전
익인118
마자..나 마트에서 알바할 때 당황한 게 한두번이 아니야..
5년 전
익인119
ㅇㅈ.... 본인이 안 잠그셨으면서 화내심..
5년 전
익인120
와 ㅇㅈ..
5년 전
익인121
ㄹㅇ... 그래놓고 자기가 화냄...
5년 전
익인122
아구?가 어긋나서 안 잠기는 화장실도 있어서 ㅜㅜ
5년 전
익인122
그렇지만 화 내눈 건 이해 ㄴㄴ
5년 전
익인123
난그러면 욕해 아무리 이해할려해도 이해가안됨
5년 전
익인124
잠금장치가 좀 복잡하게 생기면 어려워하시더라... 나이 들수록 손에 근육이 퇴화되서 간단한 손짓도 어려워하시는 분 많아
5년 전
익인124
물론 당황한 사람들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자기들은 평생 안 늙을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네 ㅠㅠ
5년 전
익인126
그냥 예전에는 문잠그는 화장실이 아니라 푸세식이어서 습관이 안되신거아닐까? 안잠궈도 된다고 은연중에 생각하신걸수도있고ㅠ
5년 전
익인127
어르신들은 괜히.잠궜다가.큰일날수도있고 읻숙하지 않으싱수있거 그래서 안잠그시는거까지는 이해하는데 우리한테 역으로뭐라하는게...ㅠ
5년 전
익인130
맞아 그래놓구 화냄ㅜ 나도 당황스러운뎁
5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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