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별로 살갑거나 친하지도 않고 사이가 좋은 편도 아니라 거리감 엄청 느껴지가든 그래서 집에서 엄청 조용한 편이라 뭐 하고 싶다 이런 말 잘 못 꺼내... 화장도 부모님 앞에선 안 하고 나갈 일 있으면 얼굴 안 마주치고 후다닥 나감 (한다는 건 아시지만) 외박이나 여행 이런 것도 속으로 한 다섯번 고민하고 말함... 형편도 안 좋아서 돈이 얼만데 이런 말도 들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바 해서 모을 거긴 한데 2n년 내내 스트레스였던 짝눈이랑 코 너무너무 하고 싶어 대체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하지... 심지어 아빠는 타지에 있어서 아예 잘 모를걸 ㅋㅋㅋㅋㅋ 나는 본가에 살아서 몰래도 못하는데 어떡하지

인스티즈앱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