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안치고 내가 다른 여자들 보다도 털이 많은 거 같음. 솓옷을 방에서 갈아입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 방 한번 쓰윽 보면 그시기 털들 잔치임. 청소기 안밀어주면 난리나.. 진심 나만 이러니? 침대나 이불에도 붙어있어 내가 빤스 차림으로 자서 그러나? 남친도 없는데 브라질리언 왁싱 할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해. 친구들 데려올때 진짜 청소기로 집 싹 밀어두거든? 근데 미처 다 휩쓸려가지 못한 털 하나가 보이면 민망해서 어쩔줄몰라. 이거 어카냐? 너네도 그르냐? 아나 왁싱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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