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전화가 막 오는거야 근데 시험기간+공모전탈락+알바손님겁나많음 콤보로 터져서 짜증나서 무뚝뚝하게 문자보냈는데 저렇게 답장왔어...ㅠㅠ 그라고 알고보니까 내가 장조림 먹고싶다고 며칠전에 말했는데 오늘 장조림해서 그런거였음ㅠㅠㅠ 엄마도 회사다녀서 피곤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심 가끔가다 엄마가 날 너무 좋아해줘서 나중에 엄마 없으면 이렇게 힘든 날 나 걱정해쥬는 사람 없을 것 같아서 막 더 눈물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