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간호학과 3학년이고 너무 힘들고 방학이 되더라도 자소서 준비와 면접준비 등 취업준비 때문에 제대로 못 쉴 것 같아. 그리고 간호학과 특성상 졸업 후 바로 취업이기 때문에 계속 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 박혀있어 그리고 지금 휴학하면 알바하던 곳에서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까지 타먹을 수 있어. (휴학했을 경우에만 실업급여 가능) 근데 엄마아빠가 반대해. 난 솔직히 아빠는 내가 너무 힘들다고 하면 휴학하라고 할 줄 알았다? 근데 아빠가 반대해서 난 너무 의외였어... 아빠가 60세로 나이가 좀 많으서 그래서 아빠한테 카톡온거도 첨부할게ㅠ 익들이라면 휴학해..? 난 일단 너무 하고싶어..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내가 왜 그때 내가 하고싶었던 선택을 못해봤을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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