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나 부장님이 견적을 뽑으시면 그걸 사장님과 부장님이 고객과 상담하면서 수기를 작성함.
나는 그걸 수기 작성한걸 보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컴퓨터 폴더랑 고객에 대한 정보를 작성하고 견적서에 대한 내용을 작성함.
내가 견적보는 시간대에 있다면 바로 견적에 관련한 작업을 할텐데 사장님 제외 실질적인 사무실 내부 직원이 나 한명이라서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지 못함ㅠ
그런데 사장님이랑 부장님이 고객이랑 대화로 견적을 뽑고 수기 작성을 잘 안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진짜 며칠째 밀린건지... 안그래도 코로나때문에 직원을 감축시켜서 사장님이랑 부장님도 현장일이 많으셔서
사무실이나 내 전화를 받을 시간도 잘 없음....ㅠ... 계속 어떤 제품 견적 어떻게 된건가요? 이거 어떻게 진행하기로 했나요? 물어보면
기억이 잘안난다. 지금 머리가 아프다. 이거 작업만 하면 적어주겠다. 나 퇴근 후에 적어주겠다 등등 밀어온 결과
추석에 받았던 제품들의 견적서까지 엄청 밀림..ㅠㅠ 이미 출고된 제품들의 견적서까지 안 적혀있는 상황임....
출고된 제품의 고객이 뒤늦게 문의를 주거나 컴플레인을 걸면 고객과 같이 작성한 수기를 보는게 제일 정확한데 없으니까
난 뭐라 말도 못전해드림... 답답할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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