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이 1도 없지만 미국 뉴저지 조그마한 회사에 인턴으로 합격해서 1년동안 미국에서 일하면서 살 수 있어 대신 그 돈은 최저시급이라 생활비 엄청 엄청 빠듯하게 아껴야 돈 모으기 가능 집은 회사 사장님 가족분들 집에서 2주 정도 룸 쉐어 가능한데 2주 지나면 자기가 스스로 집 구해야 해 회사 위치나 집 위치는 흑인들 많이 사는 동네고 범죄율 다른 곳에 비해 제법 높고 치안이 쫌 안좋음 글고 영어도 잘 못함 대신 뉴욕이랑 가깝고 칼퇴 가능해서 회사 일 마치면 뉴욕에서 놀 수 있어 벗뜨 코로나 땜에 조심해서 다녀야 됨.. 익들이라면 미국 갈 거야? 아니면 국내에서 취업해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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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