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을 바로 얘기 안하고 빙빙돌려서 거절하기 어렵게 만드는 거.. 주말에 머하냐 그래서 암것도 안한다고 답장했는데 솔직히 집순이 한테는 아무것도 안한다는거 자체가 계획이자너 근데 그럼 자기랑 놀자고 답장와서 일단 안읽었는데 안 미안하게 거절할 방법있을까ㅠㅠ 이미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해부러서 거절하기가 힘두러
| 이 글은 5년 전 (2020/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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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을 바로 얘기 안하고 빙빙돌려서 거절하기 어렵게 만드는 거.. 주말에 머하냐 그래서 암것도 안한다고 답장했는데 솔직히 집순이 한테는 아무것도 안한다는거 자체가 계획이자너 근데 그럼 자기랑 놀자고 답장와서 일단 안읽었는데 안 미안하게 거절할 방법있을까ㅠㅠ 이미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해부러서 거절하기가 힘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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