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탁소 갔다가 가는데 어떤 목줄도 없고 인식표도 없는 강아지가 1시간동안 따라다녀서 일단 샵에서 목욕 시키고 주인 찾아주려고 우리집 데려왔었거든 포인핸드에 글 올리고 근데 오늘 연락 와서 데리고 가셨는데 찾으러 온 아버님이 3만원 주시고 연락한 따님이 치킨 기프티콘 주셨는데 너무 과분한거같아... 이미 받았다고 했는데 그래도 주셨다... 근데 황당한게 알고보니 강아지 어제 들린 세탁소 강아지였어 산책강아지래.. 우리 애기들 냄새 맡고 나 따라온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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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