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친구가 귀신 되서 우리 가족 쫓아온 꿈, 두 번째는 내가 탄 버스가 어느 지점에 도착하니까 갑자기 뼈다귀로 변하고 탑승자도 다 해골로 변함.근데 처음 탈 때 운전기사 분이 해골이셨던 것 같아. 근데 난 헉 뭐지 이 상태로 바라보다가 깸. 근데 이번에 꾼 꿈이 문이 살짝 열려있었는데 안에가 그냥 검정색이고 거기에 한 아이가 있었어 나랑 그냥 빤히 바라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얼굴을 갸우뚱하듯이 꺾더니 입이 웃는 상태로 찢어지고 그 상태로 얼굴 클로즈업 됐다ㅠ그 상태로 한 몇 초 있다가 깸 진짜 너무 놀래서 꿈에서 멍 때린 느낌이였어ㅠ 요즘 엘리베이터 급상승하거나 어느 층에 멈춰서는 문도 안 열리고 밑으로 추락도 아닌 서서히 가라 앉는?이 맞는 표현인 듯ㅠㅠ거의 추락할 듯한데 진짜 천천히 내려가다가 깨고...ㅠㅠㅠㅠ왜이러냐 무튼 얼굴 아직도 생각난다 개무성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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