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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작년에 같이 정시준비하던 친구였고 성적도 비슷했었어 근데 내가 수능때 평소보다 등급이 잘 나와서 못 갈거라 생각했던 대학에 왔고.. 솔직히 운이 좋은거 맞는데 저렇게 들으니까 뭔가 꽁하다 어제 50일이래서 오늘 만나가지고 작은케이크 줬거든.. 그냥 내가 예민한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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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옆에서 잘챙겨주기까지했는데 그런 말을 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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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진짜 잘챙겨주는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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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민한건 아닌듯.. 그렇게 생각해도 속으로만 생각해야지 그렇게 말하면 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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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굳이 안해도 될 말 했네 친구가...!! 근데 지금 재수생이라 진짜 엄청 피폐할거야ㅠ퓨ㅠㅠ
나도 그랬고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한 친구도 있고 그래ㅠㅠㅠ그냥 오만 생각이 다들어..마지막엔 친한 친구를 그렇게 생각한 나 자신까지 혐오스럽더라...
근데ㅠㅠㅠㅠㅠ그냥 한 번만 이해해주고 봐주고..만약 재수 끝났는데도 막 그런식으로 쓰니 노력 폄하하면... 그냥 여기까지인 인연이라구..생각하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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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완전 같은생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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