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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평소에 되게 장난잘치고 그러는 사이야 

 

근데 요즘 말이 점점 세지더라고 

막 내가 나 자기발전할 수 있는직장 가고싶다고했는데 

걔가 그런사람이 맨날 누워있냐고, 왜 사냐고 하더라고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말했는데 

난 그게 너무 꽂히는거야 

그래서 가볍게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 있냐고 했어 

 

그니까 나한테 왜이렇게 기복이 심하녜.. 

그거 듣고 눈물 펑펑 나더라 

취준중이라 내 멘탈이 약해진걸수도 있는데 너무 나약한건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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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수있어 나두 남치니 나보구 거지냐고 했는데 펑펑움 .. 쨋든 장난이여도 상대가 속상하면 잘못한거라 난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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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얜 무조건 니가 속상하면 잘못한거녜...물론 내 상태가 좋을땐 이런말도 듣고 넘겨준게 문제인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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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의 장난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속상했다는데.... 너무했다 남치니,,휴 익이 괜찮아,,?? 토닥토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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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선넘네ㅋㅋㅋㅋㅋ
쓰니가 나약한 거 아니고 남한테 함부로 저런 말 내뱉는 남친이 잘못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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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속도 안좋고 너무 우울해...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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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맞말이어도 상황에 따라서 받아들여지는게 달라..나도 넘힘들때 그런얘기 들었는데 충격받아서 거의 쓰러질뻔함ㅋㄱ당사자가 모르겠어?내가 지금어떤상태인지?에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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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도 취준생인데 이성적이고 멘탈 갑이거든..그래서 내 상황 얘기해도 이해를 못해..내가 그말듣고 2시간 울었다고 하면 나 부담스러워할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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