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기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했는데 이번 여름에 진짜 심했단말이야 그때 엄마랑 피부과도 가고 그랬고 이번 코로나때문에 얼굴에 트러블도 많이 나서 짜증났는데 엄마가 나보고 ㄴㅓ는 누구닮아서 이렇게 피부가 안좋은지 모르겠다고 자기는 예쁘게 낳았는데 내가 관리를 못해서 이런다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아토피랑 트러블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거잖아.. 그때 너무 화나서 대판 싸우고 겨우 화해했는데 오늘 아침에 내가 비염인것같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너는 아토피에다가 비염에다가 에휴... 이러는거야,, 내가 그 말 듣고 기분 나빠하는게 정상이지? 엄마는 저번에 그렇고 내가 왜 기분나빠하는지 이해할수 없대... 그러다보니까 내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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