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가난하고 남자친구는 평범해 근데 내가 가난하니까 남자친구가 항상 더 많이내고 아예 사줄때도 많아. 남자친구도 학생이고 용돈에 알바해서 보태 쓰는데 만날때마다 너무 미안해. 전에 이걸로 내가 힘들지않냐고 물어봤을때 자긴 괜찮다고 나랑 있는 시간이 제일 값지다고는 했는데 막 나는 기념일도 못챙겨주고 너무 미안해... 남들은 기념일에 놀러도가고 서로 좋은 선물도 주고받는데... 나는 당장 생활비 없어서 밥 한번 못사줘.. 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헤어지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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