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녁을 나,동생,엄마 셋이서 먹어 낮에 동생한테 집에서 저녁 먹냐고 몇번이고 물었고 동생이 그렇다고 답했어 엄마는 6-7사이에 집 오는데 아직 집 안 왔었어. 동생이 5:40에 씻으러 들어가서는 그냥 암 거나 시키래 근데 난 엄마 몇시에 올지도 모르고 엄마가 결제해야하니까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가 전화 안 받는 거야 6:00에 동생이 다 씻고 나와서 엄마 전화 안 받는다고 하고 좀 기다리자 하니까 그제야 지가 약속 있다고 나가야한단 거야 아직 안 시켰음 지는 걍 안 먹고 나가겠다고.. 아니.... 그럼 진작에 말을 했어야 하는 거 아니야? 저녁 같이 먹기로 하고 내가 몇 번이나 물었는데 그렇다 해놓고 왜 저녁 시간이 제한 돼 있단 건 말을 안 하냐고... 씻을 때 ‘아무거나 시켜라=나 금방 나가야 하니까 빨리 시켜라’ 이뜻으로 당연히 알아먹을 거라고 생각하나? 진짜 나는 동생 이해 못 하고 동생은 왜 굳이 말해야 하냐고 이해 못하고 난 엄마는 연락 안되지, 동생은 아니 그니까 암거나 빨리 시키랬잖아 이러고... 나는 이 상황이 짜증났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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