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건물 자체가 방음이 잘안돼서 옆옆집이 시끄럽게 굴어도 다 들리거든 ? 근데 옆집사람이 시끄럽다 생각하면 다 나때문에 시끄러운줄 알아..집주인한테 내가 시끄럽게 군다고 맨날 꼰질러서 새벽에도 전화오고 그러는데 난 진짜 억울한게 혼자 사는데 도대체 누구랑 떠든다는거야 나 노래도 안틀고 유튜브도 안보고 가끔 티비보고 일다니느라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피곤해서 샤워하고 누워서 인티보거든 그리고 타지역이라 친구도 없어서 나 누구 데리고 오지도 않아 집주인한테 억울하다고 말했는데 옆집 사람은 계~ 속 집주인한테 ㄴㅐ가 시끄럽게 군다고 말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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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