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 안 치고 그 학부모가 자기 자식 수행평가 점수 낮은 거에 빡쳐서 애먼 담임인 엄마 잡고 꼬투리 잡아서 어거지 고소장 여러 번 날리고 날릴 때마다 다 졌는데 이번에 또 날렸거든 엄마 작년에는 진짜 미칠라 하시면서 울기도 하고 정신과 상담도 하고 휴직도 하시고 학교도 옮기시고 하시다가 판결 나는 건 죄다 엄마 쪽에 유리하게 판결나고 인권위도 엄마측 증거 다 받아들여져서 그 후로는 아 저 돌아이 또 저러네... 시간이랑 돈만 남아도나 부러운 인생이다... 하고 있음 진심 웃안웃... 진짜 강남 쪽 학부모 극과극 너무 많아서 딸래미인 나까지 기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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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