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시험에 합격하거나 뭐가 잘됐어. 그러면 나한테 수고했다 다 너가 노력한 결과다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하느님도 같이 도와줘서 잘된거다 이런 식으로 말할때마다 ???스러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