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한 말 기억나는 대로 쓰면 외유내강이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한 사람이잖아 겉과 속이 다른데? 뭐야 니 이상형 왤케 모순적이냐 할 말 잃어서 진짜 어이없었는뎈ㅋㅋㅋ 같이 있던 칭구가 너는 왜 그런식으로 이해를 하냐고 새머리냐고 심한 말 해줘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 갔는데 자려고 누우니까 뜬금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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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한 말 기억나는 대로 쓰면 외유내강이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한 사람이잖아 겉과 속이 다른데? 뭐야 니 이상형 왤케 모순적이냐 할 말 잃어서 진짜 어이없었는뎈ㅋㅋㅋ 같이 있던 칭구가 너는 왜 그런식으로 이해를 하냐고 새머리냐고 심한 말 해줘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 갔는데 자려고 누우니까 뜬금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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