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자취하면서 냥이 키우다가 본가 와서 같이 사는데 엄빠는 동물 싫어해서 애가 오빠 방에만 있고 심심하면 가끔 나오는데 그런 애가 오빠 퇴근시간만 되면 현관문 바라보면서 계속 우는 게 너무 맘 아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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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자취하면서 냥이 키우다가 본가 와서 같이 사는데 엄빠는 동물 싫어해서 애가 오빠 방에만 있고 심심하면 가끔 나오는데 그런 애가 오빠 퇴근시간만 되면 현관문 바라보면서 계속 우는 게 너무 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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