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아깝다고 재수도 안 하고 지금 다니는 대학 왔는데 이 길이 나랑 맞나 싶기도 하고 나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보고 싶어서 일년 휴학하고 싶은데 그럼 일년 아깝다며 재수만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도 웃기고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
일년 아깝다고 재수도 안 하고 지금 다니는 대학 왔는데 이 길이 나랑 맞나 싶기도 하고 나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보고 싶어서 일년 휴학하고 싶은데 그럼 일년 아깝다며 재수만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도 웃기고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