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냄새는 굳이 맡으려고 안 하면 안 나는 거 같은데 (일단 나한테 올라오진 않고 엄마도 안 난대) 그 약간 노란색과 하얀색 사이로 꾸덕꾸덕하게 생겨 투명한 냉이 아니라 ㅠㅠ 그리고 어두운 색 속옷 입으면 그게 나중에 허옇게 남아서 몇 개는 속옷 버릴 정도여서... 이거도 질염 중 하나야? 심한 건 아니지? 산부인과 처음 가볼 예정이라 괜히 걱정돼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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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냄새는 굳이 맡으려고 안 하면 안 나는 거 같은데 (일단 나한테 올라오진 않고 엄마도 안 난대) 그 약간 노란색과 하얀색 사이로 꾸덕꾸덕하게 생겨 투명한 냉이 아니라 ㅠㅠ 그리고 어두운 색 속옷 입으면 그게 나중에 허옇게 남아서 몇 개는 속옷 버릴 정도여서... 이거도 질염 중 하나야? 심한 건 아니지? 산부인과 처음 가볼 예정이라 괜히 걱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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