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닿으면 안 되는 것도 알고 최대한 안 닿게 하려고 하는데 날이 추워지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최대한 대고 하거든 근데 손목 움직여서 닿게 한 사람도 나한테 닿으면 안된다니까요? 그러고 결정적으로 어떤 교수님이 진짜 소독제 막 짜서 손목에 바르면서 아우 이러면 무슨 소용이에요 이러면 저도 접촉되잖아요!!! 하면서 진짜 으으 치를 떠는거야ㅠㅠㅠㅠㅠ 내 잘못인 것도 알고 예민한 부분인 것도 아는데 그렇게 치를 떠니까 그냥 마상이다 좀 이런 거 왜 하냐하면서 들어가는 사람도 힘들고ㅠㅠㅠㅠㅠ 푸념이야 넘 스트레스라서,,,풀 데가 여기 밖에 없었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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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