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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곧 중요한 면접있어서..  

 

근데 이러면 나중에 꼭 너 걱정해서 입원도 못했다 이러는데 

다른 엄마들도 이러늬..  

 

물론 엄마가 자식걱정되는건 이해하는데 

몇년째 병원에서 입원말고도 뭐 스트레스 받지말라 등 이야기 했는데 

그때 너가 대학입시 /재수/ 면접 있었잖아 뭐 이렇게 얘기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번에 언니가 왜 맨날 자기 핑계대냐고 그냥 입원하라고  

워딩 좀 쎄게 말해서 싸웠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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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 병을 앓고 계시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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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그냥 이것저것..인데 기본적으로 스트레스가많아서..에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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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안하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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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하는게 언니 입장에선 더 불편할 거 가튼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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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사업하는 사람이라 사업 문제도 기본베이스로 있어서..ㅜㅜ 그리고 언니가 ㄹㅇ 유아독존 자기생각만 하는 사람이라 별 생각없는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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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언니면 엄마때문에 불편해서 더 면접 망칠거같은데...날 위하면 입원해달라고 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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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언니는 별생각없이 살앜ㅋ 에휴
맨날 자기 탓해서 짜증난다햇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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