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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그냥 그 수능 본 학교 갈 생각하면 너무 무섭다 

그때 기억이 계속 떠올라 

너무 무섭고 힘들어 

6 9 잘 나오다가 수능날 진짜 정신 못차리고 말아먹었는데 

또 그러면 어떡하지 

진짜 그냥 무서워 그때 생각나.. 

수능 진짜 너무 무서워..진짜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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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찮아 괜찮아 나도 반수해봤는데 정말 무섭고 심지어 시험장에서 점심 때 울었어 그래도 지금 1지망 붙고 대학 잘 왔어 쓰니도 그럴거야 아니 그래 열심히 했으니까! 보이지않는 생각에 잠기지말고 눈 앞에 보이는 문제집 글자라도 읽어보자 나도 그렇게 마인드 컨트롤 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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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삼반수생이야 수능도 얼마 안 남아서 걱정이 많지? 그 수능 보는 학교는 자기 모교랑 전년도에 갔던 학교는 아니라고 알고 있어 혹시나 같은 학교가 되어도 작년의 너와 올해의 나는 다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입시를 3년 째 겪지만 정말 긴장과 걱정은 없어지질 않더라ㅠ 그래도 올해는 좀 더 나을 거야 남은 기간 후회없게 보내자! 힘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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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볼거야! 긴장하지말고ㅠㅠ 나도 시험볼때마다 손 떨리고 심장 쿵쿵해서 공감된다...ㅠㅠ 나는 그럴때마다 심장에 손얹고 명상했던거같아 쉼호흡하면서! 이게 은근 도움되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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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나도 반수생인데 너무너무 공감된다 나도 진짜 작년 수능치고 트라우마 비슷하게 생겨서 걱정이 큰데 우리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ㅜㅜ 떨리는건 절대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두 번의 실패는 없다 화이팅하자우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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