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혼 안하고 그냥 평범한척 살고있거든? 예전보단 드물지만 요즘도 사이코짓하면 그때만 또 분위기 그러고 난 혼자 새삼 죽고싶고 또 지나면 평범한척하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난 그 시간동안 점점 죽어갔는지, 22살인데 지금은 진짜 남들은 모르지만 정신병 달고 살아서 오늘이든 내일이든 자살해도 나에겐 충동적인 일이 아닐정도란말야 근데 또 내가 무슨 용기로 죽나싶고 그냥 진짜 이게 사람의 삶인가싶어 어릴때부터 여리고 마음 약하고 착한 일도 진심으로 정말 많이 하고 살았는데 그냥 난 죽으라고 태어난 것 같아 이정도면 ㅋㅋ 누군가 받아야 될 벌들을 나 태어나게 해서 나한테 다 몰아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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