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응 싫어서 그랬어’ 이렇게 말하는 거 말고..뭐라해야 해? 아니 일부러 싫어지라고 그렇게 답한건데 그래도 나랑 톡을 하고 싶은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왜 그걸 콕 집어서 물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