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1층 주차장이고 붕 떠있는 빌라? 는 그나마 괜찮은데 바로 땅에 붙어있는 1층은 진짜 절대 하지마.... 나 다 말리는데도 그냥 괜찮겠지 싶어서 1층 방 잡았는데 너무 시끄럽고 지나가는 사람들 말소리 다 들리고 또 반대로 내 말소리나 움직이는 거 밖에 들릴까봐 창문 꽁꽁 닫고 문고리 다 걸어 잠그고 생활함 ㅠ ..... 없던 겁도 생긴다 ㄹㅇ .. + 1층 사는게 무조건 별로다 라는 뜻이 아니고 원룸 월세도 보면 1층이 2층 이상 방보다 몇만원이라도 더 싸더라고(거의 열 집 중에 일곱 집은 그랬던 것 같음..) 이유 없이 싼 것도 아닌 것 같고.. 자취 지금 두번째인데 3층 살 때는 절대 보안이나 방범 걱정 안 하고 살았었거든.. 확실히 2층 이상 집들 보다는 훨씬 위험한 요소가 많은 것 같아 특히나 예민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 조금만 찾아봐도 1층이랑 옥탑은 절대 비추라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직접 살아보고서야 깨달은 내가 멍청하다 증말..

인스티즈앱
와 진짜 이런바지 유행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