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운동 미술 악기 뭐 제대로 하나 할줄 아는거 없고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몇 년째 하지만 잘하는 것도 아니고,,, 꿈꿔왔던 과도 수능 망치면서 못가고,,, 그렇다고 성적 맞춰온 과가 적성에 잘 맞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음 당장 죽어도 후회 없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걍 그래 ㅜ 끄적거려본당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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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운동 미술 악기 뭐 제대로 하나 할줄 아는거 없고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몇 년째 하지만 잘하는 것도 아니고,,, 꿈꿔왔던 과도 수능 망치면서 못가고,,, 그렇다고 성적 맞춰온 과가 적성에 잘 맞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음 당장 죽어도 후회 없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걍 그래 ㅜ 끄적거려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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