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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정신과약 먹고 있는 거 말하면 힘들어하실까 ..?  

말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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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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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좋은 분들이면 말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 말하는 게 나을 거 같아 꼭 걱정의 반응으로 돌아오지는 않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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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혼자 너무 다 떠안는 것도 안 좋기는 한데 .. 부모님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 .. 쓰니가 말 하고 싶으면 말 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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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사람한테 짐 되는 거 극도로 싫은데 내가 그냥 다 감수해야 할까 .. 버티고 있는데 이게 정신이 약해지니까 체력이 무쓸모더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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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 너무 힘들면 말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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