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던 친구 무리들이 있는데 내가 좀 거절 못하고 말 세게 못하는 성격이라 나를 엄청 만만하게 보고 이용해먹는 친구 한명이 있었단말이야 걔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나머지 친구들도 다 손절해버렸어 나머지 친구들은 진짜 좋은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싸우고 미움받고 이러는 거 진짜 못버티는 성격이라 그낭 나만 무리에서 나와버렸어 계속 이런식으로 하다 친구 한명도 없어질까봐 무섭다.... 이런 성격 좀 고쳐야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 돼서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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