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식당하시는데 일도와주러 갔다가 아저씨들이 자꾸 아줌마라고 부르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예 살 쫙 빼버림.. 1년만에 뺀거라 더 놀랬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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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식당하시는데 일도와주러 갔다가 아저씨들이 자꾸 아줌마라고 부르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예 살 쫙 빼버림.. 1년만에 뺀거라 더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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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