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탱자탱자 놀기만 하면서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 살기 좋은 세상이야~ 하는 꽃밭이었는데(이럴 때 쓰는 말 맞지...?) 나를 사람 취급 안 하는 인간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솔직히 일이 힘든 건 절대 아니었고 손님도 별로 없어서 말 그대로 개꿀 알바였거든? 근데 몇몇 당황스러웠던 순간들 때문에 다시는 알바하고 싶지 않았어ㅋㅋㅋㅋㅋ 인기글처럼 손 내미는데도 돈 바닥에 툭 던지는 거 하며 술 마시고 성희롱 하는 아재 하며...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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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탱자탱자 놀기만 하면서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 살기 좋은 세상이야~ 하는 꽃밭이었는데(이럴 때 쓰는 말 맞지...?) 나를 사람 취급 안 하는 인간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솔직히 일이 힘든 건 절대 아니었고 손님도 별로 없어서 말 그대로 개꿀 알바였거든? 근데 몇몇 당황스러웠던 순간들 때문에 다시는 알바하고 싶지 않았어ㅋㅋㅋㅋㅋ 인기글처럼 손 내미는데도 돈 바닥에 툭 던지는 거 하며 술 마시고 성희롱 하는 아재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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