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하고 일이잇으면 그걸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안해서 꼬옥 맨날 가족끼리 싸움을 만들어 아빠랑도 저러고 나한테는 일상이고 자기 혼자 무작정 옆집 아줌마랑 뭘 하기로 했다면서 오늘 당장 이거 준비하고 돈도 이만큼 가져와라 옷 입고 준비해라 어쩌구 이거를 약속은 2주전에 잡아놓고 당일 아침에 출발 직전에 얘기하면서 억지로 끌고가니까 사람 황당하게 만듬 도대체 왜 말을 안하는거지 아진짜 짜증나.. 아빠도 건강때문에 스케줄 규칙적으로 살아야하는 사람이라 배려좀 해달라고 엄마한테 미리 가족 스케줄 이 날은 이 시간에 저거 하겠다 하는데 엄마는 그 날도 맨날 까먹고 자기 생각만 하고...; 어느 정도냐면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말을 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까먹어서 말 못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살어 맨날 아니... 아... 답답해 죽을 것 같네 지금도 자기 일 도와달라고 해서 자취방 두고 본가 내려와서 일 도와주려고 왔더니 무슨 말도 안하고 맨날 일 안하고 다른 데로 새버리고는 어디 갔냐고 물어보면 말하는 거 까먹었다 약속 있어서 남았네 이렇게 팔자 좋은 소리나... 으 진짜 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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