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야? 외숙모도 평일에 일해서 되려나 모르겠지만.....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한심하다 하거나 뭐라 할 것 같아서 못 말하겠고... 친구한텐 괜히 우울한 얘기꺼내기 싫고 그래서 생각난 사람이 많이 친하진 않지만 사이 안 좋은 것도 아닌 외숙모인데.... 어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
오바야? 외숙모도 평일에 일해서 되려나 모르겠지만.....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한심하다 하거나 뭐라 할 것 같아서 못 말하겠고... 친구한텐 괜히 우울한 얘기꺼내기 싫고 그래서 생각난 사람이 많이 친하진 않지만 사이 안 좋은 것도 아닌 외숙모인데....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