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진짜 못된 생각인거 아는데 진짜 못생긴 애들이랑 말하면 그냥 기분이 별로야... 밖에선 절대 티 안내는데 사실 그냥 친구조차 하기싫어... 못생겨도 꾸미고 다니면 괜찮은데 진짜 못생기고 하나도 안 꾸미고 다니는 애들이랑 말 섞기 싫어...ㅠㅠㅠ 하 진짜 고쳐야 되는거 아는데... 요즘 고쳐졌다 생각했는데 새로 사귄 친구가 진짜 못생겼어... 하나도 안 꾸미고... 안꾸미는것 까진 그렇다 쳐도 눈썹정리라던지 립밤, 틴트도 아예 안 바르고 피부도 침침하고 여드름 많단 말이야... 수분도 부족해서 쩍쩍 갈라지고... 같이 말하다보면 그냥 더 말하기가싫어... 진짜 못된거 아는데 이런 마인드 어떻게 고쳐 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ㅜㅠ 진짜 고치고싶은데 안 고쳐져... 자꾸 머리속으로 아 쟤는 저렇게 꾸미면 더 괜찮을텐데 이런식으로 상상하고..... 진짜 나 무슨 병있는거 같아 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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