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1875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네일아트 6.5라니까 나한테 소리지름
207
5년 전
l
조회
9097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귓청 떨어지는 줄 알았네 난 비싸다 생각안하는데.. 아 귀아파
3
연관글
뻔여는 좀 아니지 않나...
2
1
익인1
무난한 가격인데...
5년 전
글쓴이
내말이.. 나 예전에 20만원짜리 네일 받았다는거 평생 비밀해야할듯,,ㅋ
5년 전
익인2
난 그래서 절대 가격 말 안함 ㅎ
5년 전
글쓴이
나 원래 뭘하든 금액 말안하는데 하도 물어보길래 말했더니 소리 버럭 지름 아니 내가 용돈으로 하나요ㅋㅋ.. 적금들꺼 다 들고 먹을꺼 안먹고 힐링한다고 네일하는건데..?
5년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ㄲ 나도 내돈으로 하는거고 부모님 돈 단돈 1원도 안들어가는데 겁나 뭐라해 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할인해주는 싼 네일샵 가서 했다구 구라쳐; 안그러면 진심 돈쓸데가 그렇게 없냐~부터 시작해서 별말 다나와 ㅠ 우리 존재 화이팅.....
5년 전
글쓴이
나 심지어 부모님한테 백만원씩 드림 짜증나네 나 직장 다니면 칼같이 입금하라하고 일 그만두면 나 생활비 쓰라고 돈 준적도 없고 학생때도 방학되면 칼같이 용돈 끊었음 아니 돈 벌어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뭐 어때서
5년 전
익인36
헐..뭐야 돈까지 받으시면서 ㅋㅋ
5년 전
익인36
36에게
엥 니돈이 니돈이냐니 그러면 본인돈 쓴다 생각하시나
5년 전
글쓴이
36에게
내가 버는 돈은 부모님 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얌..
5년 전
익인3
부모님께서? 나는 직장인인데도 아직 부모님께서 셀프네일인줄 아신다^^,, 절대 비밀임
5년 전
글쓴이
아빠랑 퇴근하는데 아빠가 물어보길래 걍 말했더니 소리 빽 지름 차안에서 소리 질러서 아직도 귀 멍멍해ㅋㅋ
5년 전
익인3
앞으로 친구가 이런거 취미 있어서 공짜로 받았다고 하자 아니면 완전 싼 가격으로 ㄱㄱ 우리 부모님은 심지어 내가 돈을 벌어서 써도 이해 못 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그래야할거같음ㅋㅋㅋ 아 근데 우리엄마는 또 나라도 화려하게 살았음 해서 원컬러로 하고가면 왜 화려하게 안했냐 그럼ㅋㅋㅋ
5년 전
익인3
오우 어머니가 이해해주시는 편이면 다음에 어머니랑 같이 네일 flex 해버리고 아버지한테는 원쁠원이었다고 뻥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하고 아빠 놀려야겠다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빠 엄마가하는건 안아까워함 내가하는거만 아까워하지
5년 전
익인4
5만원정도만 넘으면 놀라더라,, 그래서 걍 말안하고 싸게했어~
돈 벌어서 가끔 계속 궁시렁 하면 내돈 내카드여~~!! 이런다
5년 전
익인5
나도 그래서 무조건다 5만원에했다그럽 ㄴ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이제 다신 말 안한다 개짜증나네 그럼 딸이 거쥐같이하고 다녔음 좋겠나
5년 전
익인6
와 나도ㅋㅋㅋ난 언니도 비싸다고 해서 육만오천원 짜리 오만원이라 뻥침ㅋㅋㅋ이번건 십만원 넘는데 사실대로 말하면 뒤로 자빠질듯 엄마나 언니낰ㅋㅋ..
5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십만원짜리한적도 있는데 말하면 맞을듯ㅋㅋㅋㅋ 아 진짜 왜이러고 살아야하지ㅋㅋㅋ 머리 염색도 파마도 못하게해 비싸다고ㅋㅋ 단발로 자르고 펌하려니까 비싸니까 단발로만 자르고 오래ㅋㅋ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빠한테 아니 2-30만원짜리 네일도 엄청 많은데?이러니까 다들 미쳤다고 뭐라함 이것도 디자인의 일종인데 왜.. 그리고 파츠도 비싼데.. 내가 그쪽에서도 거래해봐서 아는데ㅋㅋ..
5년 전
익인8
네일 파츠 조금 올라가거나 하면 그정도는 기본으로 나오지 안ㄹ아..??
5년 전
글쓴이
ㅇㅇ 나 이것도 이벤트 네일이라 괜츈타 이러고 가는건데 갑자기 소리 버럭 질러서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해~ㅠ
5년 전
익인8
우리 엄마는 예쁘지 하면 웅~~ 예뿌다 이러고 마는데.. 어머님들 대부분 비싸다고 그러는 분들 많구낭..
5년 전
글쓴이
울 엄마는 내가 하도 말하니까 이쁘게 잘했다 좋아하는데 아빠가..;
5년 전
익인8
아.... 아버지.....
5년 전
익인9
그래서 걍 부모님한테는 가격 엄청 낮춰서 얘기해야댐,,,, 6만원짜리 삼만원줬다 그러고,,,
5년 전
글쓴이
하도 물어봐서 육만원정도야~하고 말했는데 심장 떨어지는줄
5년 전
익인10
네일 안하는 사람이 봤을 땐 너무 비싸보여서 그럼,,, 는 나
5년 전
익인54
222나두 ..
5년 전
익인66
333나 제목보고 흠칫함..
5년 전
익인71
44 부모님이시면 그럴만두.... 부모님들은 채소 장볼때도 몇천원 차이로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ㄷ은데
5년 전
익인81
666
5년 전
익인83
777
5년 전
익인85
88
5년 전
익인88
9
5년 전
익인99
1010.. 네일알못이라 그른가
5년 전
익인102
11 미용에 관심있는 여자가 봐도 비싸게 느껴지는데 그나이때 남자어른이 보면 더할듯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누가 소리질러...? 젤네일 6.5면 무난하지,,,
5년 전
익인11
아 부모님이면 그럴만함,,, 그런세대들이 아니셔서... 평균 그 물가? 가격을 모른다하나 염색도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빨리 내리고싶다.. 불편해죽겠음 내가 뭐 돈을 안모으는것도 아니고..
5년 전
익인12
부모님들이 제일 기겁하는게 탈색 염색 네일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아휴 진짜... 말 괜히했다ㅠ
5년 전
익인13
네일 안하는 사람들은 오만원도 비싸다고 해서 난 얼마인지 안말해 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4
나도 절반깎아 말함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나듀 이제 이렇게해야지 실수했다 증멜
5년 전
익인15
원래 손으로 하는건 다 비싼데ㅠㅠ 흑흑
5년 전
글쓴이
구니까 그리고 그것도 다 디자인인데.. 이정도면 괜찮다생각하거든..
5년 전
익인17
나 맨날 절반넘게 깎아서 말함^^
5년 전
익인17
탈색도 절반 훨 넘게.......
5년 전
익인17
왜 내가 내돈 벌어서 하는거를 흑흑 이렇게 눈치를 봐야되냐구
5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벤트가야~했는데 비싸다 웅앵우앵ㅇㅠ 그럼 그 사람들은 뭐 먹고살아여ㅠ
5년 전
익인18
부모님은 네일 안하시면 절대 납득 못하는 가격이야 솔찍히 나도 잘 안하는 편이라 넘 가격 높아보임.. 글서 뒤로 몰래 하는게 최고
5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그라데이션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아까 찾아보니까 4-5만원한다드라 내가 다니는 곳은 좀 더 비싸긴해써
5년 전
익인24
지나가던인데 샵마다 다르긴 한데 원컬러 3이라고 치면 5 정도?
5년 전
익인32
우리 샵은 그라 3.8
5년 전
익인50
우리 그라 3.9 대충 4~5정도 한다 보면 댐 기본이 3이면 그라는 4 기본이 4면 그라는 5ㅇㅇ
5년 전
익인90
우리동네는 2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0
아 근데 모르시면 놀랄만 하셔 나도 아예 처음엔 놀람 물론 소리지른 건... 좋은 반응이 아니었지만 놀라시는 건 이해된다 ㅠ
5년 전
글쓴이
갑자기 소리 질러서 개놀람 그래서 지금 이어폰 끼고 폰한다.. 더이상 말을 안섞는게 좋겠어
5년 전
익인21
안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엥 그게 그가격!?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게 시장가격인걸요 뭐...ㅠㅠ 걍 다음부턴 대충 둘러대자
5년 전
글쓴이
그럴려고ㅠ 맨날 잘 피해갔는데 피할수가없었다..
5년 전
익인21
에휴 ㅠㅠ 자기만 만족하면 그만이지 뭐 진짜 바가지 당한것도 아니고..
5년 전
글쓴이
일다닐때 한달에 한번 손톱 바꾸는 재미로 사는데ㅋㅋㅠ 나 이제 취미라곤 이거 뿐인데ㅠㅠㅠㅠ
5년 전
익인22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왜 화내시지... 부모님 돈이면 몰라도,,,,
5년 전
글쓴이
내가 이 말도 해봤는데 개혼남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불 탁-키고 니 아까 한말 잘못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돈이 니돈이냐 겁나 혼남 그럼.. 내돈이죠..?
5년 전
익인22
어엥?? ㅋㅋㅋㅋㅋㅋ 그럼 누구돈이여 ㅋㅋㅋㅋㅋㅋㅋ 쓰니가 뼈빠지게 일해서 부모님 드릴 돈 드리고 쓴건디 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내가 돈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다 주면서 내 힐링하겠다는데 갑자기 서럽네
5년 전
익인22
원래 그런 재미로 사는건디 ㅠㅠㅜㅜㅜ 나중에는 걍 얼버무리거나 대화 피하자ㅠㅠ
5년 전
글쓴이
22에게
그럴려구ㅠ 다신 말 안해... 암것도 말 안할꺼야..... 근데 말 안하면 내 통장 뒤져본다 내 방 뒤져서 통장 찾아본적 있어
5년 전
익인23
나도 6.9에ㅜ받은 거 5나 6이라거 함 근데 그거도 엄마는 비싸대...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6.9면 무난한건데ㅠㅠ 어머니이ㅣ이 아부지이ㅣ이
5년 전
익인25
오 우리엄마도...미용실도 마찬가지...
5년 전
익인26
보통 네일 14만원씩 주고 받는데 .. 엄마한테는 6만원이라고 뻥침 ㅠㅠ
5년 전
글쓴이
나 하도 뭐라해서 싼곳싼곳 찾아다녀ㅠ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걍 내가 속이면 되는거구나ㅋㅋㅋㅋㅋ 백수탈출해서 월급 받은 기념으로 힐링하러가는건데 아놔 기분나뻐ㅠ
5년 전
익인27
나 그래서 맨날 줄여말하잖아... 원래 00만원인데 할인 엄청 받아서 00에 샀어 잘했지??? 이럼...
5년 전
익인28
엥,,,, 네일 하는 사람으로써 6.5면 매우 무난이지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기술을 돈으로 치는건데... 이 이하로 깎는 사람들때매 너무 속상,,,
5년 전
글쓴이
그니까.. 나는 완전 괜찮다 생각하는데ㅠㅠ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나 덕질할때도 못하게하고 막 그랬어 나 내 취미활동에 대해선 부모님한테 손 벌린적 한번도 없었는데.. 몇달만에 가는거라 나 기분 진짜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
5년 전
익인30
나도 진짜 뭐 한다하면 돈이 썩어났냐고 그 난리 ㅋㅋㅋㅋㅋㅋ 대꾸 자체를 안하거나 돈 깎아서 부르거나 둘 중 하나임 진짜 스트레스 ㅋㅋㅋㅋㅋ 매일 매일 뼈빠지게 일하고 온갖 욕 먹어가면서 일해서 내가 직접 번 돈 적금 들거 들고 내가 알아서 잘하는데 적당히 좀 관심 썼음 싶음 ㅋㅋ
5년 전
글쓴이
진짜ㅋㅋ 알아서 돈 조절해가면서 하는건데ㅠ 돈 헤프게 안 쓰거든요... 적금도 들고 돈도 다 드리는데 왜... 꼬우면 나가서 살라는데 스트레스 받아
5년 전
익인30
와 ㅇㅈ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나가 살라더라 진짜 나갈라니까 또 짖어댐ㅋㅋㅋㅋㅋㅋ 뭔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그러면서 자기가 부모니까 당연히 그래야한다는데 여태껏 자기가 날 먹어 살린게 아니라 엄마가 날 키웠는데 얼탱시X...
5년 전
글쓴이
나 진짜 나갈기세로 말하니까 니 여자라 안된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라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부모니까 니걱정되서 그러는거니까 좀 성질좀죽이래
5년 전
익인30
와 진짜 쓰니야 너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까지 알아보고 그러니까 여자애가 미쳤냐면서 그난리더라 ㅋㅋㅋㅋㅋ 맨날 여자애 여자애 아 진짜 환장 돌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30
30에게
진짜 우리 아빠라는 놈은 인간 말종이라 이 ㅅ끼랑 대화하면 할수록 나 진짜 정신병자 될 것 같어 ㅋㅋㅋ
5년 전
글쓴이
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엔 되게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인데 돈 얘기만 나오면 변하는지 모르겠다 여자애는 그렇게하면 안된다ㅋㅋㅋ 아 여자가 뭐요ㅋㅋㅋㅋ 그놈의 여자애가 딸이 그래서 되겠냐 웅앵뽕앵..
5년 전
익인30
글쓴이에게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생 살기 팍팍하다ㅠㅠㅠㅠ 나 진짜 붙잡건 뭐하건 난 그냥 연 끊을 생각하고 내년에 집 나갈거야..... 내가 죽거나 나가거나 난 둘 중 하나일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쓰니도 화이팅해,,,
5년 전
글쓴이
30에게
진짜 힘내자ㅠㅠㅠ 나 엄마아빠 속여가면서 돈 모아뒀고 진짜 꼬우면 나갈꺼임ㅋㅋㅋ 나가라하는게 무서운지 아나 안무섭거든
5년 전
익인3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라는 말 1도 안 무섭고 모아둔 돈도 있고 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아직도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보이시나,, 너도 나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글쓴이
30에게
행복하자 내 행복이 우선이다 스트레스 받는 원인을 끊어내버려야지
5년 전
익인31
소리는 왜 지르는 겨
5년 전
글쓴이
요새 소리 지른다 자꾸.. 자기 말 안들으면.. 안그러더니 요새들어 소리지름
5년 전
익인33
그게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손톱 한번 바르는데 6.5만원이나 들어? 이럴 수도 있겠더라 잘 모르셔서 그런 거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어 손톱 예쁘게 발랐으니까 맛있는 것도 먹고 친구들이랑 좋은 곳 놀러다니자!
5년 전
글쓴이
웅웅ㅠㅠㅠ 그래야지ㅠㅠ 고마워ㅠㅠ 기분 나쁜거 나아졌어ㅠㅠㅠ
5년 전
익인34
아 근데 부모님 나이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네일 너무 비싸긴 해..
5년 전
익인35
나두..그런거 가격 낮춰말해ㅠㅠ부모님들 이해 못하시더라
5년 전
익인37
아니 우리부모님도,, 내가 얼마같애?이러면 무슨 터무니없는가격말하심.. 그래서 땡 6마넌임 하면 무슨 그돈주고 그런걸하거다니냐고,,
5년 전
익인38
보통 아빠들은 손톱 기르는 데 한달인데 그 돈 쓰는 거 이해 못하시더라 우리집은 엄마는 7만원짜리 하라고 직접 돈 주고 그러는데 아빠는 진짜 이해못함...
5년 전
글쓴이
엄마는 내가 엄마도 나랑 같이 가 엄마가 하고싶으면 말해 내가 예약해서 데려가줄테니까 이러니까 이제 별말 안하시거든? 근데 아빠는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5년 전
익인39
아니 돈이 얼마든 소리는 왜 지른담..... 소리지르면 얼마나 놀라고 무서운데....
5년 전
글쓴이
그니까.. 나 약간 트라우마도 있어서 아빠가 소리지르면 티는 안내도 진짜 무서워하는데 하 요새 자꾸 소리질러서 죽겠어
5년 전
익인40
ㄹㅇ그런거 말하면 피곤해져서 말도 안꺼냄 그냥 생각하는 개념이 달라서
5년 전
익인41
싼 편 아니야.!?? 내가 찾아보고 있는 곳은 10만원 할인해서 6.5 하전디
5년 전
글쓴이
다른사람은 몰라도 내 기준에선 엄청 싼거야ㅠ 게다가 내가 너무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다가 싸기까지해서 기분 좋았는데 비싸다고 소리쳐서 하
5년 전
익인42
나도 무조건 그런거는 반값으로 말해 그리고 진짜 싸게 잘한거라고한다..
5년 전
익인43
그냥 나는 그런거 싫어서 진짜 싸게말함ㅋㅋㅋ 근데 그래도 비싸다함 이런
5년 전
익인44
네일 원래 그정도 아닌가?
5년 전
익인45
부모님들은 책이나 물질적인 거빼고는 거의 아깝다고 생각하시더라...
공연 같이 실물로 남지는 않는 소프트문화나 일시적인 거(네일 염색 등)에 돈 쓰는 거 특히(기준 가격이 엄청 낮으심. 시세 생각 안하고 일단 비싸다는 인식부터 하시는 듯)
5년 전
글쓴이
아 맞아 나 공연 보러 다니는것도 비싸다고해서 한번 보러가는데 오만원이라고 한다ㅋㅋㅋㅋ 오만원은 무슨.. 십오마넌..ㅠ
5년 전
익인46
ㅋㅋㅋㅋㅋ부모님이면 가격잘모르시니까 나도 탈색염색 20-30만원씩 한거 얘기 잘안함ㄴㅋㅋㅋ 그냥 싸게했어~ 이러고 말앙.. 어차피 내가 번돈이니께 ㅎ..
5년 전
글쓴이
나는 하고가면 얼마냐고부터 물어봨ㅋㅋㅋ 그래서 안알려줄꺼야~하고 도망가버리는데 차안이라서 도망갈수가없었다ㅠㅠㅠ
5년 전
익인47
나 아는 사람은 10만원짜리 하고 걍 만원이라햇대 다음부터는 구라쳐...
5년 전
글쓴이
절대 구라치겠습니다.....
5년 전
익인48
😯
3년 전
익인52
좀만해도 10은 금방됨ㅋㅋㅋㅋ 기술적인것도 기술적이지만 재료값이 많이들어진짜
5년 전
글쓴이
재료가 일단 값이 나가ㅠ 파츠가 비싸거든..
5년 전
익인49
나두 물건이나 머리나 그런거 비싸게 주고 하면
부모님께는 무조건 반값보다 싸게 말하고 대부분 2만원 주고 했다고 말함 ㅋㅋㅋㅋ
그래도 혼나지만 ㅠㅠ
5년 전
익인51
이해 못하시면 걍 가격 낮게 말하거나 돌려 말하는 게 속 편할듯 ㅠㅠ 근데 6.5면 무난한 가격인데 ㅠㅠ
5년 전
익인53
네일 얼마나 예쁜데여ㅠㅠ 흑흑
5년 전
글쓴이
꺅 너모 예뽀 역시 파츠 왕따시만한거 최고 화려한거 겁나최고!!!!!!!
5년 전
익인55
왘 ㅋㅋ 근데 쓸데없이 비싸긴하다 ㅋㅋ
무슨 값이 6.5인걸까
5년 전
익인56
그런거땜에 원가에거 몇만원씩 빼서 말하는 나...
엄마 15000원이라고 했던 자켓 사실 원가 12만원이고 세일해도 74000원에 샀어
5년 전
익인56
그리고 요즘 내가 젤네일 집접 사서 하다보니갘ㅋㅋ 단순한 디자인은 내가 한줄 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개웃김
5년 전
익인57
와 네일 생각보다 비싸구나 피츠 하나라도 떨어지면 눈물날듯
5년 전
익인58
난 걍 가격 확실하게 명시해줬음 좋겠어...
5년 전
익인72
쓰니는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은듯
5년 전
익인59
그 정도는 하지 않나 네일 해주시는 원장님들 보면 진짜 고생하시는 듯해서 그 가격 안 아까워
5년 전
익인59
뭣보다 내가 하면^^
5년 전
글쓴이
ㄹㅇ 단골네일샵 언니들이랑 얘기하다보면 힘드신거 너무 잘알겠어서 더더 괜찮다 생각하거든... 하아~
5년 전
익인60
6.5 면 싼 거 아닌가? 이벤트 네일 5~6 부터 시작하는 곳도 많은데
5년 전
익인61
아니 왜..? 가격 비싸지도 않는뎅 ㅠㅠ
5년 전
익인62
설령 20~30짜리했어도 솔직히 성인이 자기가 가치판단해서 본인한테 그 값어치가 있다 생각하면 하는건데 자기랑 생각다르고 뭐라하는거 ㄹㅇ.. 답답함
5년 전
글쓴이
독립할때까지 모든지 다 통제하겠다했다 나능ㅎ 꼬우면 집나가래
5년 전
익인63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아예 언급을 피하거나 좀 낮춰 얘기하거나 해야할듯
5년 전
익인64
내가 네일을 안 해서 그런가 6.5 들었을 때 비싸다고 느껴지긴 한다..
5년 전
익인65
나도 15만원짜리 머리하고 5만원이라 뻥침 ㅠㅠ 진짜 짜증나 ㅜㅜㅜ
5년 전
글쓴이
근데 다들 이렇게 속이는구낰ㅋㅋㅠㅠ 에휴 좀 이해좀해주셨음 좋겠다.. 나 맨날 셀프염색해서 머리 개털되서 이제 미용실만 가는건데ㅠ
5년 전
익인67
헐 난 네일 안 해서 비싸다고 느꼈는데 무난한 거구나 오우... 근데 자기 돈으로 하는 건데 소리까지 지를 일인가
5년 전
익인68
무난한 가격인디ㅠㅠ
5년 전
익인69
네일은 아니지만 염색 덕질 등등 실제 가격 절대 공개안해 나도ㅠㅠ 옴브레 염색 20만원 주고 한거알면 삭발당할듯
5년 전
글쓴이
나 자꾸 염색하고 그러니까 삭발하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침
5년 전
익인70
난 무조건 뻥침 2~3만원정도 내려서 말해야돼ㅋㅋㄱ
5년 전
익인74
젤네일은 한달은 하잖아 한달에 6만원이 그렇게 아까운 돈인가 배달 세번만 참으면 되는건데
5년 전
글쓴이
구니까!!! 한달하는걸로치면 난 괜찮다 생각하거든!!!!!!!!!!!!!!!! 근데 왜!!!!! 그러는지!!! 모!! 르!!! 겠!!!!! 다!!!!!!!
5년 전
익인74
나랑 엄마는 나 고등학생때부터 같이 받으러 다녀서 둘 다 네일 좋아하는데 아빠한텐 가격 절대 비밀임 ㅋㅋㅋㅋㅋㅋㅋ 주로 아버지들은 이해 못하시더라...
5년 전
글쓴이
근데 또 한편으로 이해가 가는게 우리 아빠 야구 좋아하는데 야구 보려면 한달에 정기권 3.5 내고 보는게 있는데 그것도 아까워하셔서 결제를 못하시는 분.. 나는 그게 이해가 안가는거고..
5년 전
익인75
부모님이면 그냥 5000원에 받았다고 해 난 그렇게 말해도 손톱에 돈 주는거 자체를 이해 못하시더라
5년 전
익인76
부모님한테 드리는 돈 모아서 독립하자
5년 전
글쓴이
ㄴㄴ 절대 안돼 안주면 방세 내놓으라고 해 니 꽁짜로 집에서 사는거지 않냐고 이제부턴 돈 내라고해서 어떻게하든 돈 드려야해
5년 전
익인76
??자식한테 방세를? 생활비로 10~20 드릴 수는 있지만 백만 원은 심한 거 아니야? 차라리 대출받고 나와 원룸에서 월세 내는 게 낫겠네
5년 전
글쓴이
나 최저도 못받았을때 30씩 받아가셨던 분 내가 싫다 말해봤는데 웅.. 안된대 자기는 돈 벌면 부모님한테 다 드렸다고 너도 그래야한다고ㅋㅋㅋ 이번에도 100 싫다했는데 그럼 150 내놓으라고ㅋㅋㅋㅋ 그냥 포기하는게 빨라
5년 전
익인76
포기하지마ㅠㅠ 맘 독하게 먹고 나오는거 추천해 진짜로!
5년 전
글쓴이
76에게
근데 막상 나 룸메 구했다고 나갈꺼라하면 여자라 위험해서 안된다함 동생 20살 되면 그때 같이 나가래 나 동생이랑 7살 차이나거든ㅋㅋ 정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5년 전
익인76
글쓴이에게
쓰니가 어렸을때부터 엄하신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세게 못 나가는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워 이건 반항이 아니라 권리지,, 언젠가 꼭 독립하길 바랄게 네일 잘하구와>_<
5년 전
글쓴이
76에게
사실 무서워 반항하면 어떻게 될까 싶어서ㅋㅋㅋ 일단 네일받으러가야지 고마오!!!!
5년 전
익인77
난 또 용돈 받아쓰는 입장인 줄 알았네ㅋㅋㅋㅋㅋ 자녀라고 해서 돈까지 본인 돈이신 줄 알고 계시나... 나도 네일아트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번 돈 가지고 원하는 대로 쓰겠다는데 왤케 과하시지 자녀의 모든 걸 컨트롤하고 조금만 맘에 안들면 몰아붙이는 것도 엄청난 폭력이라고 생각함
5년 전
글쓴이
이게 당연하듯 살아서 이제와서 어떻게 바꿔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맞추면서 사는중인데 가끔 나랑 안맞을때마다 힘들다..ㅎ
5년 전
익인80
우리 엄마도 네일하는 거 이해못함ㅜㅠ그래서 저번에 7만원 네일했는데 가격 얼만지 얘기 안했ㅇ
5년 전
익인82
빨리자취해야겟다 ㅜㅜㅜㅜㅜㅜ 스트레스받네ㅠㅠㅠㅠㅠ
5년 전
글쓴이
한지붕아래에서 사는데 가치관이 이렇게 달라서야아ㅏ~!~!!!~!
5년 전
익인84
헛 ㅠㅠㅠ넘하셔... ㅠㅠㅠㅠㅠ 한김에 자랑해죠 ><>_
5년 전
글쓴이
7시에 받으러간당!!!!!!!!!!!!!!! 퇴근하고 열심히 달려가는중!!!!!!!!!!!!
5년 전
익인86
그래서 난 가격 속여서 말함 십만원 주고 한거 오만원주고 했다고
5년 전
익인87
6.5면 케어랑 컬러하고 파츠 한 두개 올린 정돈데...
5년 전
글쓴이
마쟈 내가 무슨 열손가락 풀스톤하는것두 아니고 허아ㅏㅏ
5년 전
익인87
심지어 저렇게 나오려면 현금가로 싸게 해주는 곳 찾아가야 됨,,,
5년 전
글쓴이
맞아ㅠㅠㅠ 부모님한테 맞추려면 케어만하고 와야함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89
누가??
5년 전
글쓴이
아빠쓰ㅠ
5년 전
익인89
아휴 너도 답답하겠다 ㅠㅠ 네일 예쁘게 해
5년 전
글쓴이
웅ㅠㅠ 기분 풀고 새 네일샵에서 힐링하고와야지..
5년 전
익인91
울부모님도......., 이러니깐 내가 거짓말이 늘지 ㅎㅎ 밖에나가선 거짓말 1도안함
5년 전
글쓴이
아 근데 ㄹㅇ 어렸을때부터 엄했어서 거짓말만 엄청 늘었음 눈 깜짝도 안하고 거짓말하는거 가능
5년 전
익인92
귀아플정도로 소리를 질렀4ㅏ니ㅣ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가격 말하자마자 진짜 버럭 소리지름 차안이라 울려서 더 놀랬다
5년 전
익인92
잘 모르는 사람은 놀랄수도 있긴 하지 쓰니 이쁜걸로 하구 와죵~~~~
5년 전
글쓴이
웅웅 이제는 좀 가라앉았다! 힐링하고 와야지 이제 설레기만한다 시간이 다가오는군 예헤에
5년 전
익인93
아니 용돈받아쓰는것도 아니고 직접 번돈으로 남한테 피해주는일도 아닌데ㅋㅋㅋㅋㅋ상상만해도 짜증난다..
5년 전
글쓴이
택배오면 안되서 무조건 오프에서 사가야하고.. 택배오면 돈 헤프게 쓰는거고 오프에서 사오는거는 괜찮음
5년 전
익인93
와 근데 이거 ㄹㅇ공감 집에 택배상자오는거 눈치보임ㅋㅋㅋㅋ하
5년 전
글쓴이
근데 웃긴건 제일 많이 시키는건 엄마야ㅋㅋㅋㅋ.. 나 진짜 필요한것들만 산다고...
5년 전
익인94
나두 첨할때는 헥 왜이롷게 비싸!?했는데 지금은 적응됌 ..
5년 전
글쓴이
사실 나 첫 네일을 20만원짜리를 했었어서 그 아래 가격은 무감각혀... 굉장히 싸다 생각하고 있거든
5년 전
익인95
헉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적금도 들면서 네일에 그정도도 못 쓰나ㅜ 아무리 비싸다고 생각되더라도 소리지를 일이냐고ㅠㅠㅠㅠ 차라리 그돈으로 용돈 더 달라는 뜻으로 소리지른건 아니겟지,,
5년 전
글쓴이
평소에 엄마 백 아빠 백 이렇게 달라고는 해ㅋㅋ 자기는 돈 안준다구 하루에 두번은 갈구는듯
5년 전
익인96
난 청담동에 유명한 샵에서 한번 할때마다 10~30만원씩 주고 매달 하는데 나도 부모님한테 절대 가격 말 안함 ㅠ ㅎㅎ....
5년 전
글쓴이
ㅠㅠㅠㅠ 힐링하는데 이정도도 못쓰나 억울하다!!!!!!!!! 공주놀이하는거같고 난 너무 좋은데!!!!!!!!!!
5년 전
익인97
가격대를 잘 모르셔서 그러셨나보다ㅠ 우리 아빠도 그런 편이라 나는 아예 가격을 엄청 터무니 없게 낮춰서 얘기함. 그것도 어쩔 때는 비싸다고 뭐라할 때도 있음ㅠㅠ
5년 전
글쓴이
징차 너무해 네일하면 기분이 조크든요.. 나한테 돈쓰면 기분이 너무너무 조크든요...
5년 전
익인97
근데 부모님, 특히 아빠들은 그걸 이해 잘 못하시더라구ㅠㅠ 그냥 앞으로는 네일 아니더라도 뭐 가격 물어보심 걍 사실대로 얘기하지말고 확 낮춰서 얘기해보는 게ㅠ 나도 몇 번 그러다보니 피해가게 되더라고ㅋ
5년 전
글쓴이
평소에 잘 낮춰말하다가 나도 모르게 사실대로 불어버렸지모야 근데 소리칠줄 몰랐다 하아
5년 전
익인98
난 원컬러처돌이라 애초에 화려한 건 거들떠도 안 본다만 6.5면 양호한 건데ㅋㅋ 또 부모님 입장에선 이해 안 갈수도,.
근데 본인 돈으로 하는 건데ㅠ
5년 전
글쓴이
일주일전에 내돈주고 내가하는건데 왜 그래!!!하고 소리 질렀다가 설교들었닼ㅋㅋ 내돈은 내돈이 아니랭ㅇ_유
5년 전
익인100
부모님은 그러실 수 있어....
5년 전
글쓴이
차안에서 하니까 토나올거같다 나능 이제 집 도착이다 얘두라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맙구 나능 7시에 힐링하러간당>_< 몰라~ 난 안할생각없어~💖
5년 전
익인101
쓰니 독립햐...8ㅁ8
5년 전
글쓴이
나 동생 클때까지 독립못행.. 동생이랑 나가래 동생 혼자 밥 못챙겨먹으니까 내가 해먹어야한다고 같이 나가래
5년 전
익인103
내 돈인데 배놔라감놔라,,, 젤 원가 재료 손기술 시간 전부 고려하면 비싼거 아님,,, 괜히 국가자격증이 아님
5년 전
익인103
원컬러로만 풀콧해도 한시간~한시간반 걸리는데 힝 ㅠ
5년 전
글쓴이
맞아ㅠㅠ 나도 이정도면 비싼거 아니라 생각해ㅠㅠㅠㅠ 다들 고생이 많으시다ㅠㅠㅠ 항상 이쁜손톱 감사해여어💖💖
5년 전
익인103
앗 나도 돈주고 받는디 암튼 이번주에 한 손톱 봐조라
5년 전
글쓴이
앜ㅋㅋ 나는 종사자인줄알았엌ㅋㅋㅋ 착가했나봐 미안ㅜㅜ 아 이뽀라 이쁘다!!!!! 나도 저런 디자인 해보고싶은데 안어울려서 시도를 못하겠어ㅠ
5년 전
익인104
부모님한테는 무조건 반값은 쳐야해ㅎㅅㅎ 나도 비싸서 5만원 넘는 가격으로는 자주는 안하는데 엄마가 물어보면 걍 싸게 했어~! 구럼 엄마가 얼마줬는데? 4.5? 이러면 4만원! 이러구 말아버려
5년 전
글쓴이
나중엔 이렇게하는걸로ㅠ 근데 아까 예약금 2만원라고 한것도 엄청 놀라셨음ㅋㅋ
5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연 중 추락해 다리가 박살난 가수
이슈 · 2명 보는 중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
이슈
AD
연세대 경제학과 나온 형이 부동산 폭락을 기다린 결과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아이돌 이름 𝙅𝙊𝙉𝙉𝘼 늘어났다는 칸쵸 2탄..JPG
이슈
AD
[영상] 풀숲에 파묻혀 곤히 자던 '늑구', 드론 소리에 '화들짝'
이슈 · 2명 보는 중
와 진짜 1빼고 다 나임 ㅋㅋㅋ앙🩷🩷
일상 · 3명 보는 중
AD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산 채로 끌고 간 60대 개장수 입건
이슈 · 4명 보는 중
페이커 닮은 중국 여 인플루언서 일상
이슈 · 7명 보는 중
하객룩 이 치마 ㄴㄴ야..?ㅠㅠㅠ
일상 · 4명 보는 중
당근에서 중고차 팔지마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상경하지 않으면 가난해지는 나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해외에서 말차 다음이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핫하고 유럽은 1년 넘게 휩쓸고 있을 정도로 난리 났는데 한국은 이제서야 알려지고 있는 음식
이슈 · 4명 보는 중
99년생한테 88년생 노총각 아들 만나보라는 아들맘
이슈 · 4명 보는 중
41세 스윙스가 말하는 영포티가 MZ를 못 이기는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AD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찐친 축의금 100 너무 과한가..?
254
일상
l
와 진짜 요즘 2030 싹 다 보수구나
274
일상
l
이번주 금요일 3시면면 당연히 내일 3시 아니야??????
299
삼성
l
OnAir
💙🦁 260515 vs LG 경기 달글 🦁💙 - 엥인업! 엥인업! 엥인업! 엥인업! 엥인업! 엥인업!..
3102
KIA
l
OnAir
❤️🐯 🍀우타🤜타이거즈가 나가신다 ₍ᵔ= •̅ ᴥ •̅ =ᵔ₎🍀드디어 끼넨도가 붙은 ˗ˋˏ엥인업ˎˊ˗ 🍀 메기남 ૮ ˶′ ﻌ ‵..
2422
야구
l
이거 다 틀리는 사람들은 야구팬이라고 어디가서 말하지 마
153
한화
l
OnAir
🧡🌌🦅 260514 달글 🦅🌌🧡
2885
SSG
l
OnAir
❤️ 으아아ㅏ 달글! | 05.14 달글 ❤️
2070
두산
l
OnAir
💡260514 두산vs기아 달글 // 시즌 40번째 새로운 라인업 하늘아래 같은 라인업은 없다!! 새로..
2066
롯데
l
🌺 260514 달글 // "GO HIGH!” 어제처럼 불빠따 들고 나왔겠지?🤨 🍀🥦🧂🫘🌺
1330
LG
l
OnAir
👯♂️❤️ 겨울이 길수록 봄은 더 선명하다 | 260514 달글 🖤👯♂️
881
NC
l
OnAir
집으로 돌아올 때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돌아오는 거란다 그러니까 이겨줘 | 260514 달글
1816
이성 사랑방
l
애인한테 말 잘못한거 같은데 하 ...
35
키움
l
OnAir
🌹💖 260514 히어로즈야 오늘 로즈데인데 이겨주지 않을래👀 히어로즈 달글💖🌹
701
KT
l
🔮뜨겁도록 더운 날과 득지의 신 보석이의 선발 조합 ? 그거슨 필승 ❤️ 26.05.14 달글🔮
829
아무리 몸매 좋아도 몸매칭찬하면 안돼?
20:51
l
조회 5
요즘도 간호 취업 쉬워?
20:51
l
조회 2
집착하는친구 손절어때?..
20:51
l
조회 3
윤어게인 혹시 전국투어해??
20:51
l
조회 2
마운자로 2일차
20:51
l
조회 4
나 아일랜드 살때 정보찾기 개빡셌음
20:51
l
조회 3
다들 알바비 몇시에 들어와??
2
20:50
l
조회 6
얘드라 2011~2021년까지 네이트판 한 사람이면 94년생
20:50
l
조회 6
대학 졸업반인데 친구 1명도 없는거 현타온다
20:50
l
조회 3
근데 있잖아 공차 밀크티가 맛있어??
20:50
l
조회 2
차지 밀크티 여긴 아직도 줄이 길다 ㅠ
1
20:50
l
조회 15
다들 화장했을때랑 집에서 편하게 있을때 얼마나 차이 나?
3
20:50
l
조회 8
몽순임당 잼미가 유명한 사람이야?
3
20:49
l
조회 11
장미세송이 25000…요즘 꽃시세 가격어떤 편이야?
2
20:49
l
조회 19
JBJ95
추가하기
더보기
켄타 상균 사랑해
1월 5일 콘서트
켄타 인터뷰~
신곡들 너무 좋다 💕
일본 팬콘!!
1
awake
분리수거하러 나갔는데
3
20:48
l
조회 11
아 진짜 오늘따라 너무 힘들다
20:48
l
조회 8
남자 머리빨 진짜 대박이구나 깜짝놀랏어
5
20:48
l
조회 15
가족중에 진짜 이쁘거나 멋있는 사람 있어? 우리 아빠랑 고모
10
20:48
l
조회 45
비파열성 뇌동맥류? 진단 받았는데 위험한 병이야?
1
20:47
l
조회 16
나솔 순자 같은 일 당하면 힘든게 당연하지?
6
20:47
l
조회 5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2
1
뭉순임당 wow
3
2
ㅁㅅㅇㄷ 해명영상 봐도 걍 내가 잼니였으면
3
3
통화녹음 왤케 싫을까
9
4
대학교 짱친이 취준 같이하자는데 어케 …?
11
5
뭉순임당이 누군데....
6
6
약 착각해서 실수로 20알 먹었는데
7
7
중소면 중소답게 굴어
9
8
나솔 순자 같은 일 당하면 힘든게 당연하지?
6
9
가족중에 진짜 이쁘거나 멋있는 사람 있어? 우리 아빠랑 고모
7
10
40 나 시드에 비해 수익률 작은거보소
11
40 치마 배송왔는데 색이 너무 달라 이거 반품받아야할 정도지?
5
12
차지 밀크티 여긴 아직도 줄이 길다 ㅠ
1
13
장미세송이 25000…요즘 꽃시세 가격어떤 편이야?
1
14
막내 직원이 본인 일 다 끝났다고 먼저 퇴근해도 돼?
3
15
친구한테 생일선물 깊티 보냇는데 28시간뒤에 보는건 뭐임?
8
16
나 유튜버 콜라보 굿즈 처음 사봐
3
17
나 친구도 없고 지인 딱 한명 뿐인데
15
18
몽순임당 잼미가 유명한 사람이야?
3
19
연애할때 인프피랑 왜 만나지 말라고하는거야??
11
20
Gpt 믿었는데 진짜 틀린정보 말하길래 깜짝놀랐다..
3
1
강남을 중심으로 생겨나는 월세시스템.jpg
28
2
통수맞은 잇섭 근황
7
3
고급아파트 사이다 공고문.jpg
2
4
28세 일본 치과의사 급여 명세표
10
5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 것.jpg
1
6
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7
요즘 케이팝에서 유행하는 듯한 굿즈
9
8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
9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
97
10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
10
11
에베레스트에서 역대급 보험 사기 사건.jpg
1
12
회사 팀장이 꼰대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는 직원
13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
1
14
딸이 시각장애인과 결혼한다고 하자 부모의 반응
15
충격적인 요즘 학폭 사례.jpg
16
딸아빠 아들아빠 온도 차이.gif
17
탈북자가 탈북을 결심한 이유
1
돌고래유괴단 카리나 진짜 좋아하는거가틈
10
2
현지인스타 보면서 너무너무 부러운게…
4
3
센터 탈퇴 vs 메보 탈퇴 뭐가 더 타격 있을까
61
4
뭔 이런팬츠가 존재하지 개황당
1
5
아 오늘 라이즈 다 존잘
11
6
브랜드가 앰버서더 아끼는게 보이는 대우가 뭐있을까
12
7
윈터 눈에서 🔥🔥느껴짐
8
헤어랑 코디하나 바뀌었다고
9
앤더블 콘서트 본인확인해??
5
10
윈터 진짜 하얗다
11
방탄 뷔 정국 미국 산호세 피클볼
10
12
연예계는 스타성 있는 사람 ㄹㅇ 못따라잡는듯
6
13
윈터 독기 지린다
1
14
난 독방 안가는이유가 지 의견에 안맞으면 시비거는 댓밖에없음
1
15
아일랜드st 싱크대를 안건너고 손을 씻는게 왜 가능해요?
16
라디오 방송중 실시간 혈당스파이크온 똥강아지
17
주인공이 다 하드캐리하는 그런 거 없을까
3
18
장미세송이 25000…요즘 꽃시세 가격어떤 편이야?
1
19
원빈 진짜 미남이야
4
20
원빈 콧대봐
8
1
이순재 선생님 투병 와중에도 섬망 증세 나타났는데
2
2
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
43
3
요즘 마운자로 위고비 유행해서
21
4
김태리 살 쫙 뺀 거
4
5
예리 연기보는데 목소리가 너무 까랑하다
1
6
대군부인
상처받고 차가워진 남주 느좋
2
7
유미의세포들3
윰록 덩케 보자
7
8
김민하는 뭐로 유명해??
15
9
AI 인줄 알았어
3
10
유미의세포들3
나를 어른스럽게 만드는 사람 만나지마라
6
11
ㅁㅈㅅㅅㄱ 임지연 소리치는 거 언제까지 그래?
18
12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진짜 출판사 아들인가봐...
14
13
유미의세포들3
솔직히 주호한테 고마운 부분이 있긴 함
3
14
대군부인
성현국 본체 배우님 이혼해라 할 때 갑자기 따뜻한 아빠 느낌 나는 거 눈물났음
4
15
윤아 이거 진짜 ai 로 만든 사진인줄 알았네..
11
16
아이유
제티 미공개 포카 수량 늘렸네
3
17
신세경
260508 백상예술대상 신세경 게티이미지
1
18
요즘 라이징 배우들 알려면 브랜드평판?? 그거 보면 돼?
16
19
아 지창욱 진짜 웃기네ㅋㅋㅋㅋㅋ
20
멋진신세계
허남준 이 파트 나만 좋았니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