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갔을 때는 뭐 들어간 줄 알고 갔는데 그냥 귀지가 고막에 붙어서 그런 거였고 두번째는 청소하러 갔고 이번에 가면 세번짼데 내가 괜히 민망하다,,,^_^ 아 그리고 두번째엔 더 깊게까지 귀지가 있었는지 너무 아팠어서 ㄹㅇ 이러다 고막 찌르는 거 아닌가 싶었어 그래서 가기 쫌 무서워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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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갔을 때는 뭐 들어간 줄 알고 갔는데 그냥 귀지가 고막에 붙어서 그런 거였고 두번째는 청소하러 갔고 이번에 가면 세번짼데 내가 괜히 민망하다,,,^_^ 아 그리고 두번째엔 더 깊게까지 귀지가 있었는지 너무 아팠어서 ㄹㅇ 이러다 고막 찌르는 거 아닌가 싶었어 그래서 가기 쫌 무서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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