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들어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몸이 힘들어졌거든 그러다가 점차 화가 많아졌고 별것도 아닌일에 화가 나고 다들 나보고 왜이리 화가 많아졌냐고 걱정하더라 그리고 항상 얘기할때마다 나는 내가 힘든일을 말하고 과거에 왕따 당한거에 대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아직도 주변 믿는 사람들한테 말하거든 근데 언니가 너무 그런거 말하고 다니면 안 좋다해서 지금은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더라 자꾸 성격 고치고 싶고 바꾸고 싶고 스트레스 좀 없고 화도 안내고 싶은데 진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믿는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도 너무 힘들어 심리 상담을 받아야하나 싶어 지금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혹시 나처럼 이런 고민 있는 사람들아 어떡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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