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꾼 꿈인데 내가 꿈에서 시골에 내려갔는데 엄마가 외할머니로부터 참깨였나 뭘 얻었는데 많다고 엄마 친구분을 가져다 드리라고 그랬음 나는 알겠다하고 걸어서 그 동네로 가는데 실제론 아니지만 엄마 아는분이 꿈에서 무당이셨어. 나는 원래 그런거 개의치않아서 그냥 별말 없이 그 집에들어갔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나한테 이따가 티비촬영하기로했는데 사례자처럼 해달라고 인터뷰 연습하자고 그랬다? 근데 난 싫었는데 엄마가 아는 분이기도 하고 거절하기 뭐해서 그냥 알겠다. 하고 그랬는데 그 아줌마가 연습을 해보자고 하면서 내머리위에 뭘 올려놓고 우리 주위에 초를 켜고 무슨 굿같은걸 하심. 그러고 나서 이제 됐다 하면서 엄청 웃는데 알고보니까 그게 그 아줌마가 모시던 신을 나한테로 옮김거 즉 무당팔짜를 나한테 준거야 난 그 사실에 충격받았는데 그 아줌마는 자기는 이제 자유라고 신나게 웃고 난 어리둥절한 상태로 잇는데 갑자기 머리가 엄청 무거워서 보니까 어떤 처녀귀신이 내머리 위에 매달려잇더라고 너무 무서워서 꿈에서 그 귀신을 때려고 별짓을 다하다가 마지막에 어찌 하다 그 귀신을 떨구게 됐거든 ㅡㄱ러고 나서 새벽에 꿈에서 깼는데 일어나니까 내가 침대에 있고 바닥에 뭔가 기고 있어서 보니까 그 귀신이 내위에 올라타려고 나를 찾아서 기어다니고있었음 (꿈에서 깬줄알았는데 꿈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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