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스파브랜드 매장에서 옷을 엄청 많이 구매했거든 30만원 어치였어 그래서 양이 엄청 많았거든 손님들도 많았어서 직원분이 급했는지 비닐가방에 옷을 넣어주는데 다 구겨지게 집어넣으신 거야 엄마가 백화점 옷매장에서 되게 오래 근무하셨거든 본인이 일 해봐서 아니까 그게 되게 안 좋게 느껴지셨나봐 기분 나빠하셨어 난 제대로 못봤는데 엄마 입장에서 그냥 비닐백에 집어던지는 걸로 보였대 그래서 비닐백도 두개로 나눠서 담아주셨는데도 터질 것 같았어 그래서 엄마가 직원한테 이렇게 구겨지게 집어 던져서 넣으시면 어떡하냐고 말하고 엄마가 다시 개서 넣었어 개서 널으니까 비닐가방에 알맞게 들어가긴 하더라고 엄마가 이렇게 잘 들어가는 걸 그렇게 구겨던지니까 안 들어간 거라고 되게 기분 나빠하시는데 그 직원분이 아 예~ 죄송해요~ 이러는데 말투는 나도 같이 들었는데도 되게 기분 나빴거든 엄마가 이걸로 컴플레인 걸고 싶다는데 오바야..? +계산대는 3개 있는 매장이고 3곳 다 계산중이었고 뒤에 한 분 손님 계산하려고 대기 중인 상태였어 이 정도로 바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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