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바가 집이랑 1시간20분 떨어진 백화점인데 푸드코트라고 해야하나? 거기서 음식 만들어서 파는 일을 한단 말이야. 만든다고 하는 게 잘라서 포장하는 정도고 아침 10시까지 가서 8시반까지 안 쉬고 밥 못먹고 일하는데 시급 10000원이거든.. 주말 하루만 나와서 하는데 오래 일하기도 했고 멀리 왔다갔다 하는거랑 백화점이라 맘놓고 못쉬고 계속 눈치보는 거 진상들 등등 좀 지쳤나 생각이 들면서 집 근처에 다른 알바 구하고 싶더라고ㅎ 바로 구해지는 것도 아니면서..ㅋㅋ그래두... 진심 계속 다닐까 새로 구할까.. 조언 좀 부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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