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대익이고 우리집 형편 넉넉하지도 않는데 그냥 딱 중간정도 요즘 엄마가 내 학비 모은다고 돈들어오면 내 통장으로 넣어놓으시는데, (내 알바비랑 섞이긴 하는데 여기 까진 괜찮아) 문제는 가끔씩 자잘한거 살려고 장보러 갈때나 가족 통신비 와이파이비나 엄마아빠가 인터넷으로 필요한거 사라할때 자연스럽게 내 카드를 쓰게 되거든 그러다보니까 학비내고 나면 나도 모르는사이에 통장에 1-20만원 밖에 없어... 그렇게 내 알바비 안쓰고 버텨도...그러고 나서는 엄마가 니학비 다 엄마가 냈다 이러셔.. 돈 섞이니까 내 돈이 얼만큼 모이는지도 모르겠고 학비 구분할려고 엄마한테 오늘 공과금,장본거, 등등 나갔으니 이만큼 채워줘라 하니까 나보고 너무하대... 그래서 내가 그러면 학비 일부분은 내 돈으로 내는거 맞으니까 그냥 학비 반반 낸다고 말해 엄마가 다낸다 하지말고..라고 말하고 이번달부터 내가 가계부 쓰기 시작하니까 엄마 지금 속상해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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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