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나서 길 가다가 가게에서 노래 나오는데 내가 좋아서 기다려보라고 하고 노래 좋다고 음성 검색으로 노래 찾았거든? 그래서 컬러링 바꿔야겠다 이랬는데 친구가 노래 좋다고 자기도 제목 알려달라고 그래서 알려줬어 근데 우리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친구끼리는 컬러링 안겹치는게 약간 암묵적 룰? 같은건데 오늘 집 오자마자 친구한테 뭐 말하려고 전화하니까 걔가 그노래로 컬러링을 바꾼거야.. 나는 내가 진짜 마음에 든 노래였고 컬러링 한다고 말까지 했는데 그러니까 순간 뺏긴 느낌이고 기분이 너무 별로였는데 이정도면 그냥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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