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스케쥴 짜여서 나오는데 내 근무인날에 갑자기 급한 가족행사가 생겨서 다른 알바생한테 시간 좀 바꿔달라했어 걔가 알겠다해서 점장한테 말했는데 걔랑 니랑 실력차이가 나서 못 바꿔준대 걔는 오전 나는 오후 였거든 오후가 바쁘니까 바쁠때 내손이 필요하다 이거야 근데 똑같은 돈 받는데 왜 내가 바쁠때 가야하는지 그걸 왜케 당당하게 말하는지도 어이없어 그리고 한가하면 당장 집가라 하니까 황당할때도 있었구 오늘은 뭐 좀 알려달라하니까 경력 있다해서 기대했더만 이러는데 경력 5-6년전에 5개월 한건데 다 알고 뽑았으면서 그거 하나 물어봤다고 경력직 운운하는것도 짜증나구 경력 있다고 더 주는것도 아니몀서.... 한달 됐는데 벌써 알바생 7명 그만뒀어... 넘 화나는 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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