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ㅇㅇ이 요즘 카톡 대충하는거 같아 뭔가 나랑 서서히 멀어져가는거 처럼. . . . 나:서운했던거 말함 그리고 대충 내 카톡 말투에 대해 너무 오해하지말아달라고 나도 집 상황에 따라 말투가 조금 달라질수있다고 보냄 친:그 부분에 대해선 내가 의심 하지 않게 평소에 뭘하는지 우리 ㅇㅇ이의 기분은 어떤지 오늘 우리 ㅇㅇ이 무슨일 있었는지 말하면 의심안할거 같아 나:그 부분에선 미안하지만 나도 집에만 있고 무슨일있으면 말하는데 그렇다보니 너에 비해 말할거리가 부족했어 친:하 그럼 다 내가 잘못한거네 이렇게 장문으로 길게 대화나누는게 짜증났었어 내가 다 잘못했어. 이 이후에 내가 카톡 안보냈어. 근데 뭔가 자기 잘못에 대해선 잘 이해못하고 그냥 미안하다하고 날 질책하는 느낌? 이 들어서 난 그냥 그랬구나 내가 조심할게 미안 이정도만으로도 그 친구 다시 받아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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