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는데 잠이 잘 안 들어서 그냥 누워있는데 엄마가 세상 깊은 한숨을 계에에에에속 쉬는 거야 엄마가 한상 걱정이 많은 편이라ㅜㅜ 그래서 내가 무슨 걱정있나 하고 엄마한테 엄마 어제 계속 한숨 쉬던데 무슨 일 있어?? 라고 했거든 엄마가 짜증내면서 난 한숨도 못 쉬냐 넌 왜 빨리 안 자 집착하니? 이러길래 난 엄마 걱정해서 그런건데 저렇게 말하니까 어이없고 난 그저 걱정하는 마음이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 |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자는데 잠이 잘 안 들어서 그냥 누워있는데 엄마가 세상 깊은 한숨을 계에에에에속 쉬는 거야 엄마가 한상 걱정이 많은 편이라ㅜㅜ 그래서 내가 무슨 걱정있나 하고 엄마한테 엄마 어제 계속 한숨 쉬던데 무슨 일 있어?? 라고 했거든 엄마가 짜증내면서 난 한숨도 못 쉬냐 넌 왜 빨리 안 자 집착하니? 이러길래 난 엄마 걱정해서 그런건데 저렇게 말하니까 어이없고 난 그저 걱정하는 마음이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