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냥 말해도될거를 틱틱 거리면서 씅질내서 말한다고 해야하나 엄마는 또 그냥 가만히 있음 나같으면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뭐라했을텐데 엄마도 걍 그러려니 하고 있으니까 아빠는 지 말투가 남이 듣기에 기분 나쁜 말투인지 모름... 어제는 밥 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일단 뭐 하나만 시켰는데 다른것도 같이 시켜야하나? 이러니까 아니 같이시켜야지!!왜 하나만 시키냐고 이러면서 화내듯이 말하고 또 상담원 통화할때 뭐 물건 반환 해야하는데 상담원이 자꾸 왜 반환하냐고 이것저것 물으니까 그냥 안쓴다고 하면 될거를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빨리 해달라고 이런식으로 얘기함..... 진짜 당사자 아닌 내가 들어도 기분 나쁜데 저렇게 듣는 사람은 얼마나 더 짜증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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