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채식에도 여러 논쟁거리가 있지만 그건 잠시 차치하고 만약 육식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동물이 소중해서 지켜주고 싶은 맘이 있다면 가장 효과적인 설득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를 키우게 만드는 방법이고 가장 효과 없고 진흙탕 싸움만 나는 방법은 인권과 동물권이 똑같다며 인간을 질타하는 방법인듯 참고로 철저한 채식하던 사람이 정말 영양소 부족으로 육식 하는 경우는 좀 예외긴 할듯 근데 이것도 그 자체로 참 논하다 어려운 문제고 당사자에게 큰 고통이겠지.. 암튼..... 나도 동물과 조화를 이루면 좋겠다는 사람이고.... 그렇지만 적어도 우리 미각의 쾌락을 위한 육식을 하면서 위선을 숨기며 타인보다 한 차원 높은 도덕적 우위에 있다고 단언하지는 말았음 해. 그게 오히려 설득력없고 비합리적이고 심하면 반발심만 불러일으켜서 결국엔 동물권을 위한 운동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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